아빠

박다혜 2016-09-02 03:37 1622 0
아빠 이렇게 또 아빠한테 글을 남겨요 지금은 야간알바중이야 학교다니면서 야간알바다니는 나보고 친구들이 많이 독하다고 그래 ㅎㅎㅎ 그래도 발목도 않아프고 나한테 잘 맞는것 같아 학업을 포기하지않으려고 열심히 돈도 벌고 있어 그러니까 아빠가 하늘에서 기도좀 많이 해주라 아빠딸 힘좀 낼수 있게 최선을 다해서 이세상 살아볼수있게 응원해줘 사랑해 아빠 너무 많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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