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아빠 이렇게 또 아빠한테 글을 남겨요
지금은 야간알바중이야 학교다니면서 야간알바다니는
나보고 친구들이 많이 독하다고 그래 ㅎㅎㅎ 그래도
발목도 않아프고 나한테 잘 맞는것 같아
학업을 포기하지않으려고 열심히 돈도 벌고 있어
그러니까 아빠가 하늘에서 기도좀 많이 해주라
아빠딸 힘좀 낼수 있게 최선을 다해서 이세상 살아볼수있게
응원해줘 사랑해 아빠 너무 많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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