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아버지 아들 진수에요 아버지 보러 지난 토요일에 다녀온 후로 더욱 아버지가 그립네요 벌써 아버지 돌아가신지 3주가 지났습니다. 아직도 믿겨지지않고 차 차를 운전할때나 길을 걷고있을때나 아버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건너편에 계시는거 같고 부모님댁에 있으면 문열고 들...
아버님 저 며느리에요 벌써 아버님이 하늘나라에 가신지도 3주가까이 되어 가네요 아버님이 보살펴주셔서 인지 저희들모두 새해도 잘 맞이하고 잘 지내고 있어요. 아버님도 그곳에서 잘 지내고 계시죠? 이번주에는 온가족이 아버님뵈러 갈거에요. 아버님 계시는곳에 이름 달아드...
2016년이 다가고 2017년 정유년이예요 아빠 시간참빠르네요 벌써 2017년이라니요 마지막으로 본 아빠모습이 3월이었는데 벌써 새해가 밝아오고 한해가 지나갔어요 날씨도 많이 추워졌구요 저도 이젠 25살이구요 엄마는 잘지내고 계세요 가끔아빠 생각도많이하고요 예전에...
엄마 어제 아침 새해 해맞이을 갔는데 해가 떠오르는 그순간 엄마가 너무 그리워서 눈물이 나더라 해맞이 보고 엄마한테 갔어 내친구랑 내친구 엄마도 엄마 바로 옆방에 계셔 친구랑 서로 서러움에 막울었어 음식가져간거 먹을수가있어 말할수가있어 엄마한테 못했던것만 생각나고...
내동생 태현아))) 하늘나라에서 잘지내고있느냐 2016년도 너가우리가족곁을떠났고 2017년도 해가바뀌었다 네가그렇게우리곁을빨리떠날줄은 아무도몰랐다 형제를잃은슬픔이이리도 클줄이야 못해준게너무많아 미안하다 사랑해내동생 담에또올게
아빠 저왔어요 2017년 새해가 밝았는데 아빠가 없어서 너무 가슴이 아파요 2017년 아빠도 하늘나라에서 아프지않고 행복하게 잘지내고 계시겠죠? 저도 가족들 잘 챙겨서 2017년에도 몸건강히 잘지낼께요 아빠를 위해 기도 많이 드릴께요 아빠도 하늘에서 지켜봐주세요 ...
엄마 안계신 또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네요. 해넘이 볼려고 백수갔는데 날이 흐려서 그만~ㅠ.ㅠ 엄마딸 50대 마지막날이라고 우울해했더니 김서방이 신경쓰이나봐요. 이것저것 챙겨주네요. 그렇지만 전혀 즐겁지가 않습니다. 엄마!! 엄마가 안계셔도 변함없이 잘 돌아가는 세...
엄마 그립고 보고싶어서 왔다가 가네요 천국에서 잘 계시는거죠 담에 또 올께요 ♡♡♡
아빠 보고싶다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다음주에 아빠보러 갈께 그때까지 기달려요 아빠몫까지 열심히 살것이고 엄마한테 효도하고 동생잘챙기고 교회도 열심히 다닐께 아빠 사랑해 내일 또올께
아빠! 아빠가 하늘나라 간지 벌서 1주일이 지났네 거기 아푸지도 않고 행복한일만 가득하겠지? 여긴 겨울이라 춥긴한데 견딜만 해 아빠 아직도 실감이 나지않아 아빠가 내 곁에 있을거 같고 부르면 대답하실거 같아서 가슴이 너무 아푸고 눈물이 나는데 이겨낼께 아빠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