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파서 그리워서

이귀순 2017-01-02 13:18 1694 0
엄마 어제 아침 새해 해맞이을 갔는데 해가 떠오르는 그순간 엄마가 너무 그리워서 눈물이 나더라 해맞이 보고 엄마한테 갔어 내친구랑 내친구 엄마도 엄마 바로 옆방에 계셔 친구랑 서로 서러움에 막울었어 음식가져간거 먹을수가있어 말할수가있어 엄마한테 못했던것만 생각나고 미치겠더라 엄마 요즘도 약복용아니하면 갚은 잠을못자네 지금도글을 쓰면 엄마 단어에 왜 이리 눈물이 흘릴까 엄마얼마더있으면 구정이네 그때 또갈께 잘계세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