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아빠!
아빠가 하늘나라 간지 벌서 1주일이 지났네
거기 아푸지도 않고 행복한일만 가득하겠지?
여긴 겨울이라 춥긴한데 견딜만 해 아빠
아직도 실감이 나지않아 아빠가 내 곁에 있을거 같고 부르면 대답하실거 같아서
가슴이 너무 아푸고 눈물이 나는데 이겨낼께 아빠
엄마 동생 내가 잘보살피고 잘 챙길께 하늘나라에서 우리위해 기도 많이해죠 아빠
우리도 아빠 기도 많이 할께
그럼 또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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