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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도항상 우리가정을 꼭지켜주시고 주님께서 항상 우리아버님을 부족한점은 만이있지만 늘 주님과 동행주소서
백승호 2017-02-18 1954 0
할아버지 .. 할아버지가 떠나신지도벌써 4일이나 되었네요 그동안 저를 사랑으로 키워주셔서 감사드려요 우리 할아버지 평생 고생만 하시다가 가셨는데 저 손녀가 더잘해드리지 못하고 말도 안듣고 속상하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할아버지 거기서는 더이상 아프지 말고 더건강하게...
박수영 2017-02-17 1743 0
나에게힘을주고 딸에게나타나 위로좀해주라... 요즘 이런저런사고를쳐서 오늘은 나한테크게혼났어..홧김에 안좋은말도 섞어 해버렸네...혼내놓쿠 내가슴이아파 한참을 목놓아울어버렸어...누구한테도 위로받을수없는딸이 너무불쌍해서...난 저아이랑 싸우기싫고.혼내기도싫은데..항...
정현주 2017-02-14 1849 0
아버지 너무 오랜만에 와서 죄송해요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아버지 생각하면 아직도 한번씩 가슴이 너무 아파서 눈물이 도네요 아빠는 하늘나라에서 이제 아푸지도 않고 행복하시죠? 저도 엄마랑 동생 잘챙기고 살고있어요 조만간 좋은소식들고 찾아뵐께요 사랑해요 아빠
김진수 2017-02-10 1939 0
이딸이 엇그제 결혼해서 엇그제 아들 낳은것 같은데 벌써 내아들이장가가네 울애들 둘다 엄마가 산후조리다해줬는데 엄마는 먼여행을 떠났고 내자식은 벌써 커서 장가가네 새로운가정을 이루어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살아라고 엄마가 돌봐줘 엄마 아들결혼식 끝나고 가든지 낼 모레...
이귀순 2017-02-08 1852 0
둘째 왔다 갑니다. 날씨도 스산하고 주차장도 텅비어서인지 더욱 쓸쓸합니다. 엄마를 혼자두고 돌아갈려고 하니 너무 마음이 아파서 선뜻 시동을 걸지 못하고 이러고 있네요. 엄마!! 어제부터 갑자기 엄마가 참을수없이 보고싶어져서 출근길에 잠시 들렸어요. 엄마랑 오래 얘...
강효숙 2017-02-08 1825 0
오늘 엄마 사망 신고를 했어요. 곡성 집에도 가봤어요. 집이 엄청 좋더라구요. 땅도 엄청 넓어서 아빠 혼자 어떻게 하실지 걱정이 됐어요. 엄마랑 아빠랑 같이 심은 방울 토마토도 열렸어요.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서 눈물이 많이 났어요. 엄마 나 너무 힘들어 손 좀 잡아줘
박진수 2017-01-31 1716 0
엄마안계신 명절이 나도모르게 조금씩 익숙해져가고 있다생각하니까 엄마한테 많이 미안해지네요. 이렇게 엄마를 잊혀가고 있는건 아닌지...ㅠ 엄마가 살아계셨으면 어찌어찌 하셨을거라고 우리끼리 전화로 얘기하다가 울다가~~ 엄마딸들은 그렇게 쓸쓸하고 허전한 설날을 보냈습니...
강효숙 2017-01-29 1844 0
내동생 회준아... 잘지내고있지..? 항상 문자로만 너에게 이야기 하다가 이렇게 편지를 써본다.. 너무 젊은 나이에 일찍 하늘나라로 돌아가버린 내동생... 떠나기전까지도 아무도 네편이 없어서 많이 힘들었을 내동생... 지금에서야 내편이라며 울고 후회하고 있는 이 ...
박원 2017-01-28 2113 0
며칠 동안 일부러 바쁘게 뭔가를 하면서 엄마 생각을 안 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렇게 하니까 가끔씩 엄마가 보고싶어도 눈물이 안 났어요. 그래서 이제 괜찮아졌구나 싶었는데, 전혀 괜찮지 않아요. 문득 핸드폰을 보다가 엄마한테 전화를 걸어도 받지 않겠구나 했을 때 너무...
박진수 2017-01-26 180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