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내동생
내동생 태현아))) 하늘나라에서 잘지내고있느냐 2016년도 너가우리가족곁을떠났고 2017년도 해가바뀌었다 네가그렇게우리곁을빨리떠날줄은 아무도몰랐다 형제를잃은슬픔이이리도 클줄이야 못해준게너무많아 미안하다 사랑해내동생 담에또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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