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아빠
저왔어요
2017년 새해가 밝았는데 아빠가 없어서 너무 가슴이 아파요
2017년 아빠도 하늘나라에서 아프지않고 행복하게 잘지내고 계시겠죠?
저도 가족들 잘 챙겨서 2017년에도 몸건강히 잘지낼께요 아빠를 위해 기도 많이 드릴께요
아빠도 하늘에서 지켜봐주세요 .. 또 올께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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