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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거기생활은 할만하던가요. 요즘 부쩍 아빠보고싶은거있지요. 거기생활은 어때 춥진않고? 난 인턴잘하고 있어. 이제남은가족끼리 그래도 잘 살아보겠다고 나 열심히 공부하고있어요. 못다한거 내가 취직하면 다 해드릴게요. 아빠 너무 보고싶어요. 머가그렇게 급해서 사랑한...
사랑하는막내딸 2015-01-16 2089 0
좋은 아침이야 우리연화ㅎㅎ 취업해야되서 요즘 엄청난 스트레스와 면접 다니느라 바뿌게 지내고 있어 그래서 그런지 요즘 너한테 너무 뜸했다 ㅠㅠ... 하루에 한번씩 너한테 잊지말고 메세지 보낸다는거 가끔 한번씩 모르고 지나가버려..헤헹 봐죠 이쁘낭 너가 우리 지켜보고...
2015-01-15 2217 0
10일날 너한테 인사하고 왓다 너도봣지? 작은엄미가 너 준다고 맛잇는거 엄청 만들어 오셧다! 나는 작은아빠랑 피자랑 치킨 가지고 갓는데 맛잇엇지? 나 오늘 일본갓다가 왓는데 비행기타니깐 뭔가 너가 바로 생각나더라 너무 보고싶어 하늘은 정말 이쁘더라 우리연화 좋은곳...
수영 2015-01-14 2284 0
잘 지내고 있는거지? 요 몇일 많이 바빠서 이제야 오늘 하루 쉬면서 편지쓰네 미안해.... 몇일 후 17일 아버지 회갑이셔 여행은 못가고 가족들끼리 부페 룸 예약해서 먹으려고 19일날은 가족사진찍고 이런저런 이유로 우리 현아에게 좀 소홀해진것같다 이번 달 너에게 ...
박병석 2015-01-14 2427 0
내동생 상현아 누나, 일을 마치고 왔다. 보고싶고 그립고 생각이나서.. 캄캄한 밤하늘에 떠 있는 별을 보면서 얘기 했어. 너는 그곳에서 잘지내고 있을지 모르지만.. 정말 나쁜 동생이라고. 우리를 두고 먼저 가버렸으니,, 1년하고도 한달이 되는 오늘도, 나는, 아니...
누나가 2015-01-13 2109 0
우리엄마 잘 지내고있었어? 내가 너무너무 오랜만에 왔지..? 미안해 엄마야 연말에 학생들 방학하구 겨울이다보니까 병원이 많이 바빠졌어 그래서 올해는 내가 힘들기 싫어서 원장님한테 알바 구해달라구 직접 얘기해서 알바생도 구해주셨어 그래도 정신없이 바쁜날이 너무 많아...
엄마딸 2015-01-11 2408 0
우리 연화 오늘 가서 보니까 여전히 너무 이쁘당 오늘이 정말 너를 보내주는 날이래.. 보내기 싫지만 그래도 너가 좋은사람들과 좋은곳에서 행복하게 지내는걸 진심으로 바라는 1인자로서 마음속으로 너 앞에서서 좋은곳에서 행복하라고 기도했어! 오늘 너를 보낸다고 너가 정...
2015-01-11 2281 0
오늘이 벌써 10일이구나 참 빠르구나 얻그제가 2014년인것 같은데 나도 이렇게 세월이 지나면서 늙어가겠지? 오늘이 널 보낸지 47일이 되었구나 그 일이 생긴지 벌써 이렇게나 지나다니 시간이 참 무심하구나 지금도 난 하루도 널 잊고 살아본적이 없어 너의 남겨진 옷...
박병석 2015-01-10 2304 0
연화야 .. 이제야 조금씩 너의 빈자리가 실감이나기 시작해 니 생각이야 맨날 하지만 .. 문득문득 우리끼리 까페나 술자리 있을때 순간적으로 니가 너무 보고싶은데 연락하고싶은데 너를 볼수가없다는게 너무 슬프고 울컥해 진짜 너무 보고싶어 자루 가는길에 니생각이 나서 ...
황서복 2015-01-08 2493 0
할아버지~ 할아버지 할아버지... 괜찮아 졌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안괜찮아요.. 보영이 왔냐고 나 반기는 할아버지가 너무 보고싶어.. 할아버지 미안해.. 할아버지 너무 외롭게 해서.. 너무 아프게 떠나게 해서 너무 미안해요.. 그게 마지막 일줄 알았으면 집에서 자고...
큰손녀 2015-01-08 237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