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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뿌나 모해 까미랑 놀구 있냠 나 요즘 너무너무 외롭다! 너가 없으니까 ㄷㅓ 더욱 이럴줄알았으면 맨날 오란말만 하지말구 너희동네 더 자주가고 너가 하고싶은거 같이 더 많이 해줄껄 후회해봤자 늦었다는걸 깨닫는다 헿.. 어제 복이랑 이야기하는거 들었어? 우리 옆...
2015-01-08 2355 0
연화야 보고싶다 언니 10일에갈게 보고싶다 우리연화 철없는 언니가 잘해준적 한번 없고 늘 심하게 말하고 챙겨주지못해 미안해 내동생 보고싶다..
수희언니 2015-01-07 2190 0
아버지 아들 입니다. 돌아가신지 벌써 1년이 다되어 가네요.... 조만간 찾아뵐수있을진모르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꼭 찾아뵐께요 하늘에선 건강하고 잘지내고 계시지요? 항상 행복하길 바래요..
이창헌 2015-01-07 2358 0
우리 여나 오늘 또 내꿈에 나와줬어 보고싶었지만 넌 못보고 그냥 목소리만..그래도 그게 어디야 눈 뜨자마자 너무보고싶어서 이렇게편지쓰고있당 아직도 귓가에 생생해 너목소리ㅠㅠ보고싶당.. 우리 이제 24이야 공주야 시간이 엄청 빠르다는걸 느낀당 새해에 너와 함께하지 ...
봉형민 2015-01-07 2488 0
내동생아. 언제나 그자리 그곳에서 변함없이 이 누나를 기다리고 있을 내동생 미안해. 편지가 늦었네. 엊그제 너의 기일에 집에 갔다왔겄만.. 연말연시다보니 바빠서 오늘에서야 너와 얘기를 나누는구나. 지면으로.. 잘지내고있지? 언제나.. 너의 제사날에 우리 모두 너를...
누나가 2015-01-06 2448 0
현아야 잘 보내고 있는거지? 몇일 날씨가 풀리더니 어제 비가 좀 온 후로 또 다시 날씨가 쌀쌀해 지는구나 날씨만큼 내 마음도 시리네 내 옆에 너가 없어서일까? 광주도 추워질지 모르니 따뜻하게 있어 그 곳 사람들과도 잘 지내고 알았지? 내가 사랑하는 소현아 사랑한다...
박병석 2015-01-06 2272 0
비온다 몇일 전에는 눈이오더니 이번엔 비가 엄청오네 거긴 괜찮지?안추워야 할텐데 요즘 나 보고있으면서 한숨 푹푹 쉬고 있지 다 알수있다 잔소리 하고 싶으면 꿈속에 좀 오시지? 너 목소리 듣고싶다 티격태격할때 우리 되게 유치한데 그런 모습도 저런모습도 하나도 빠짐없...
2015-01-06 2303 0
은영아...나야 멋진 보현이^^ 안추워? 최근 몇일 너와의 추억을 많이 기억하려고 했었어.. 5개월 동안 정말 많은 만남과 여행을 했던데... 그래서 내가 지금 너무 힘든가봐 더 해줄께 많이 남았었는데.. 그래서 니 인생 최고의 멋진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남...
김보현 2015-01-05 2388 0
여보 한번 가면 다시는 못 온다는걸 이제야 뼈저리게 느끼네 나는 아직도 당신이 곁에 없다는게 실감이 안나니 여보 나 어쩌지?
김상금 2015-01-05 2357 0
으아 날씨 한번 겁나춥다 진짜 ㅠㅠ 방금 들어와서 씻구 누웠다 날씨가 이렇게 추운데 울 이삐는 갠찬을까 걱정이네 또 춥다고 징징대고잇눈건 아니지?? 배고픈거 추운거 못견더하는 니가 밥은 잘먹고있는지도 걱정이고 아 우리 공주 안보러간지 쪼끔 됫네 곧 보러갈거니까 기...
황서복 2015-01-05 22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