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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15년이고 큰손녀도 26살이 되었어요~ 할아버지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우리가 몇살된지 깜빡하곤 했지??? 내가 벌써 이렇게 나이를 먹었네... 결혼도 하고 싶고 27살이 되면 정말 하려고 해요.. 우리 할아버지 증손자도 보고...
큰손녀 2015-01-04 2393 0
나 요즘 하루종일 잠만 잔다 잠탱이 같이 ㅠㅠ요 몇일 동안은 눈이 휩쓸고 갔어 어찌나 많이 내리던지 이쁜걸 떠나서 짜증나 죽겠더라 히히 제 작년 겨울이였던가? 내 자전거 타고 추운데 돌아가면서 태워주던거 생각난다 그 자전거 어디다 버렸냐고 내가 막 화내고 넌 막 ...
2015-01-04 2259 0
벌써 새해가 지난지 4일째구나 시간이 유수와 같다더만 새삼 느끼게 된다 현아야 이번 17일날 우리 아버지 회갑이셔 그리고 19일날 가족사진 찍기로했어 가족끼리 여행 다녀올려고 햇었는데 엄니가 몸이 아프니 그러지 못하고 조촐하게 가족끼리만 모여서 밥먹을려고 내사랑 ...
박병석 2015-01-04 2233 0
난 오늘 광주간다! 나 곧 생일인데 너가 너무너무 생각나 보고싶어 맨날 제일먼저 생일축하해줫는데 나 아직도 너가 예전 생일날 사준 부엉이귀걸이 가지고잇다!! 평생 간직할거야 너가 준 생일선물이니까 보고싶으니깐 내생일날 꿈에 나타나서 축하해줘라 사랑해 우리연화❤️
수영 2015-01-03 2237 0
눈이 많이 오면 엄마가 또 그립네. 울엄마 핸드폰도 없이 일하러 다니던 그때 말야. 버스도 끊겨서 엄마만 걱정하느라구.. 평소보다 늦게 오던 엄마땜에 얼마나 맘조렸던지.. 아마도 엄마 살아계셨음.. 전화해댔겠지.. 어디냐고.. 데리러간다구.. 엄마.. 어젠 엄마한...
사과 2015-01-02 2383 0
두아드님 걱정마시고 편히계세요 다음에찾아빕겠습니다
김경숙 2015-01-02 2312 0
오늘은 2015년 1월 1일 이야 연화야 우리 벌써 스물넷 !! 이제 우리 시큼이를넘어섯다 우리가 상코미상코미 불렷던개 엊그젠데 ㅎㅎ.. 어김없이 한 해 마무리는 애들이랑 같이 시간 보냇어 너도 같이 있었겟지만 그냥 니 온기라고 느끼고 싶다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인...
황서복 2015-01-01 2195 0
엄마새해 첫날 이제는 울지않고 새출발하는 마음으로 살꺼야~ 울지 않을꺼야 내가 큰딸이니까 잘하면서 올한해 잘살께요 형제간에 우애하면서 살께 걱정하지마 엄마를 한없이 그리워하는딸이
엄마딸 2015-01-01 2464 0
사랑하는 현아야 이젠 2015년이야 시간도 참 금방 지나간다 얻그제가 2014년 첫해라고 했던것 같은데 마지막날 하늘에서 잘 보냈는지 궁금하구나 난 내가 썻던 글들을 너가 그곳에서도 실제로 보았슴 좋겟다.... 그렇다면 나와 함께 항상 있는것이나 마찬가지니까 오늘...
박병석 2015-01-01 2503 0
힘들었던 한해가 저물어가요.새해에는 좋은일만 있기를 소망해봅니다.엄마는 먼길을 떠나셨지만 제 마음속에는 언제나 함께랍니다.엄마라는 단어가 아픔이고 눈물만 안겨줘도 보고싶고 그리움은 떨칠수가 없네요~~잠들때마다 속삭입니다 제발 오늘밤만은 꿈속에서라도 만나고 싶다고요...
송오심 2015-01-01 221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