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ㅠㅠ... 어늘 하루 너무 속상해서 지친마음에 잠드려는데 울 공주가 너무너무 생각 나는거 있지? 오늘 너 보러 갔다 왔는데 나 봤어? ㅎㅎ 편지두 직접 가서 썻는데 관리아저씨가 손편지 쓰는데 직접 있다구 거기가서 쓰라구 막 구박 아닌 구박 하셨어 엉 엉... 멍하...
우리엄마~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웠어 엄마가 있는 곳은 따뜻하지? 난 맨날 엄마가 사준 내복입구 자 ㅋㅋㅋ 딱히 엄마한테 하고싶은 이야기는 없는데 그냥 오늘따라 엄마가 많이 생각나서 와봤어 요즘에 경민이 휴가나와가지구 되게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고있어 엄마 벌써 거의...
이삐야 잠들기전에 편지쓰러왓써 ! 오늘은 이틀째 교육해따 완전 어려워죽겟당 .. 참 어제 날씨도 추웟는데 오늘은 진짜 춥더라 따뜻하게입고잇어 감기걸리지말고 ㅠㅠ 으아 맨날 밤낮바껴서생활하다가 아침일찍일나서 집에오면 진짜 잠이 쏟아져 뭐 일을하는것도아닌데 교육듣느라...
니가 이 세상에 없다는게 아직은 실감안나. 마지막으로 내게 했던말 잊지마. 다른 세상에서 니 진면목을 보여줄거란거. 미안하다고만 하지말고... 그랟ᆞ
나와써 연둥아 나 낼 부터 드디어 출근해 !! 교육 3주동안 받구 3주뒤부터 정식출근 ..ㅎㅎ 니가 있었으면 잘됫다고 축하해줫을텐데 .. 이제 일하면 지금보단 울이삐 보러 지금처럼 자주자주가진못하지만 주말마다 시간내서 보러갈테니까 서운해하지말고 못간다구해서 니생각...
그리도 그립고 보고싶은 엄마를 꿈속에서 만났네요~~생전 모습 그대로 절 알아보시지 못했지만 기뻤어요 뵐 수 있었던것만으로도..... 막내가 힘들고 지쳐 있으니까 나타나신거예요 엄마!!! 하늘과 여기는 얼마나 멀까요?엄마의 모든것은 그대로 남아 있지만 뵐수없다는 차...
이쁜아 보고싶땅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어 올 겨울은 그래도 작년보단 덜 추워 다행이야 뭐하고 있어?우리 뭐하나 잘 보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 몇일덩안 너무 힘들었어 난 ㅠㅠ 니가 없으니까 더외로움타나방 화장대 정리하가가 옛날 나 고등학교때 쓰던 핸드폰을 봤는데 ...
현아야 내가 요즘 미친건지 근래 들어서 초자연현상? 그런것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 남들이 들음 미쳤다고 하겠지? 유체이탈이나 사후세계 등등 카페도 가입하고 자료나 동영상 사진 체험한 사람들 글이나 이런것 등등 ㅎㅎㅎ 살아서는 널 볼수가 없으니 유체이탈이나 그런것으로...
보고싶고,또 보고 싶은 엄마~~ 엄마, 그리워~~~~ 보고싶어~~~~ 목소리도 듣고싶고,만지고싶고,투정도 부리고 싶어 엄마,엄마~~~ 엄마라고 불러보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