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연화

수영 비회원 2015-01-14 16:13 2285 0
10일날 너한테 인사하고 왓다 너도봣지? 작은엄미가 너 준다고 맛잇는거 엄청 만들어 오셧다! 나는 작은아빠랑 피자랑 치킨 가지고 갓는데 맛잇엇지? 나 오늘 일본갓다가 왓는데 비행기타니깐 뭔가 너가 바로 생각나더라 너무 보고싶어 하늘은 정말 이쁘더라 우리연화 좋은곳 갓다고 생각하고잇어 좋은사람들이랑 다같이 잘 어울리고 잇겟지? 아직도 너 생각만 하면 소름도돋고 눈물도 나는데 정말 힘들게 참고잇어 평생 믿기지않을것 같아 원래 이렇게 오글거리는 말 하면 너 나한테 욕하는데 그치 어렷을때부터 거의 함께 자라오고 꼭 어딜가나 내옆에 잇어줫는데 사랑하는 우리연화야 다시 내앞에 와줫으면 좋겟다 만나면 우선 욕한바가지 할거야 영원히 보고싶고 영원히 사랑해 다음에도 이쁜꽃 가지고 보러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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