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우리연화
우리 연화 오늘 가서 보니까 여전히 너무 이쁘당
오늘이 정말 너를 보내주는 날이래.. 보내기 싫지만 그래도 너가 좋은사람들과 좋은곳에서 행복하게 지내는걸 진심으로 바라는 1인자로서 마음속으로 너 앞에서서 좋은곳에서 행복하라고 기도했어! 오늘 너를 보낸다고 너가 정말 우리 곁에서 떠나는건 아니니까! 몇년이 지나든 몇십년이 지나든 우린 쭉 함께라는거 알지? 너 앞에 앉아서 멍하니 보는데 눈물이 나오려는거 오늘은 꾹 참았어 너앞에서 울면 마음 아파할거 같아서! 잘했지.. 오랜만에 셋이 모여서 이야기 하다온 기분이 들어서 마음이 한결 좋아졌다. 엄마께서 맛있는 음식 많이 해오셨어 그리고 너 기다렸을껀데 다녀갔지? 우리 이쁘니 너무 너무 보고싶어 미치겠당 이런 내마음을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보러오지두않구!! 아직도 이렇게 너 기억이 생생하고 너 말투 목소리 하나하나 다 생생한데 너무 마음이 아프다 세상에서 제일 착한 우리여나 한번만이라도 보고싶다 정말.. 너만 생각하면 미안한게 왜 이렇게 많은건지 정작 너가 힘들때 충고만했지 너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너입장되서 생각하지 못했던 점도 왜그랬을까 너무 후회되 친구라는 내가 너무널 몰라줬던건 아닌가 하고.. 나중에 만나면 내가 꼭 안아줄게 그리고 미안했다고 꼭 말해주고싶다
그동안 잘지내고 있어야해 아프지말고 올 겨울엔 안그래도 추운 겨울 더 추운거 같아 항상 다섯이였는데.. 너가 없으니까 너무 허전하다 오늘은 너가 우리보고 정말 기분좋게 음식도 먹고 우리랑 오늘 긴시간은 아니지만 행복한 시간 보냈을거라고 생각해
그럼 또 올게 그때까지 잘지내고 있어!
넘넘넘 넘 사랑해 내칭구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