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연화

비회원 2015-01-11 07:32 2282 0
우리 연화 오늘 가서 보니까 여전히 너무 이쁘당 오늘이 정말 너를 보내주는 날이래.. 보내기 싫지만 그래도 너가 좋은사람들과 좋은곳에서 행복하게 지내는걸 진심으로 바라는 1인자로서 마음속으로 너 앞에서서 좋은곳에서 행복하라고 기도했어! 오늘 너를 보낸다고 너가 정말 우리 곁에서 떠나는건 아니니까! 몇년이 지나든 몇십년이 지나든 우린 쭉 함께라는거 알지? 너 앞에 앉아서 멍하니 보는데 눈물이 나오려는거 오늘은 꾹 참았어 너앞에서 울면 마음 아파할거 같아서! 잘했지.. 오랜만에 셋이 모여서 이야기 하다온 기분이 들어서 마음이 한결 좋아졌다. 엄마께서 맛있는 음식 많이 해오셨어 그리고 너 기다렸을껀데 다녀갔지? 우리 이쁘니 너무 너무 보고싶어 미치겠당 이런 내마음을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보러오지두않구!! 아직도 이렇게 너 기억이 생생하고 너 말투 목소리 하나하나 다 생생한데 너무 마음이 아프다 세상에서 제일 착한 우리여나 한번만이라도 보고싶다 정말.. 너만 생각하면 미안한게 왜 이렇게 많은건지 정작 너가 힘들때 충고만했지 너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너입장되서 생각하지 못했던 점도 왜그랬을까 너무 후회되 친구라는 내가 너무널 몰라줬던건 아닌가 하고.. 나중에 만나면 내가 꼭 안아줄게 그리고 미안했다고 꼭 말해주고싶다 그동안 잘지내고 있어야해 아프지말고 올 겨울엔 안그래도 추운 겨울 더 추운거 같아 항상 다섯이였는데.. 너가 없으니까 너무 허전하다 오늘은 너가 우리보고 정말 기분좋게 음식도 먹고 우리랑 오늘 긴시간은 아니지만 행복한 시간 보냈을거라고 생각해 그럼 또 올게 그때까지 잘지내고 있어! 넘넘넘 넘 사랑해 내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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