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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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떠나신지 7개월되었네요 아직도 집에 가면 거실에 누워 tv보고 계실거 같은데 그렇게 갑자기 떠나신게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너무나 외로우셨죠...당신께 왜 살갑게 대하지 못하고 짜증만내고 못된짓만 했는지 지금에 와서야 가슴아프고 죄송스럽고 못난 제가 원망스...
어렸을 때, 과일과게에서 포도가 나와도 엄마가 비싸다고 안 사줬는데 한창 철일 무렵엔 가격도 싸지고, 그때가 할아버지 생신이었던 터라 할아버지 생신 기억해보면, 다른 건 잘 기억이 나질 않는데 포도는 기억이 나. 돌아기시기 마지막으로 얼굴 본 것도 그 맘 때고ㅎㅎ...
그리운 내동생 상현아 보고싶다. 너를 보낸지도 어느 덧 1년하고도 8개월이 되어가고 있구나. 허망하게 너를 보내고 쉴 수 없는 삶을 살면서 매일 매일 그리운 그때 그시절을 생각한단다. 몸이 아파, 마음이 아파 오랜만에 글을 쓰고 있단다. 지난 주말에는 엄마를 보려...
악! 너무 더어...찜통이따로 없다 내일 기온은 38도래 폭염이라고 ㅠㅠㅠ 더운데 어떻게 지내고 있냐... 오늘 일끝나구 집가는데 너랑 똑닮은 사람 봤당 헤헤 보고싶다 내칭구 살이빠질생각은 안하구 오히려 더 찌기만한당ㅎㅎㅎ 잘지내고 있는거지? 오늘 혼자 추억에 잠...
그간 근심걱정 훌훌털고 마음 편히 가거라 형인 내가 너의 짐 잘 챙길터이니 먼저 가서 그간 네가 하지 못한것들 다하며 지내거라.
요즘 보충수업하는라 넘! 바빠서 이제서야 들렀어. 당신이 우리곁을 떠난지도 2달이 다 되어가네! 당신이 없는 빈집에 들어가자니.. 승민이랑 나랑 1주일동안 아파서 ...집에 들어오자마자 잠만잤어! 이런 우릴 보았으면.. 당신이 있었으면 짜증냈을텐데...전에 그 짜...
엄마~ 서룡이네가서 아버지 제사모시고 어제 왔어요. 현우도 참석하고 작은아버지들 고모들 다 오셔서 아버지 엄마 얘기 많이 하고~ 분위기는 외롭지 않고 좋았는데 언니하고 올케가 너무 고생을 해서 좀 미안하드라구요. 작년까지는 엄마가 하셨던 많은일들........ 더...
많이 보고싶은 할머니 이젠 진짜 정말 예쁘고 좋은 곳에서 편하게 쉬고 있어요 우리 꼭 다시 만나서 그때도 할머니 손녀로 태어나서 할머니한테 더 더 잘할게 많이 고맙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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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 이제 우리할머니 편안히 지내시는거조? 너무 보고싶네요... 우리할머니... 고모 꿈에는 나오면서 우리할머니 내꿈에는나타나지않나요? 나도...할머니보고싶은데..할머니할머니 ... 아프지마시고요 근심걱정없이 편안히지내고있으세요... 사랑해요 우리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