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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떠나신지 7개월되었네요 아직도 집에 가면 거실에 누워 tv보고 계실거 같은데 그렇게 갑자기 떠나신게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너무나 외로우셨죠...당신께 왜 살갑게 대하지 못하고 짜증만내고 못된짓만 했는지 지금에 와서야 가슴아프고 죄송스럽고 못난 제가 원망스...
불효자 2015-08-10 1900 0
어렸을 때, 과일과게에서 포도가 나와도 엄마가 비싸다고 안 사줬는데 한창 철일 무렵엔 가격도 싸지고, 그때가 할아버지 생신이었던 터라 할아버지 생신 기억해보면, 다른 건 잘 기억이 나질 않는데 포도는 기억이 나. 돌아기시기 마지막으로 얼굴 본 것도 그 맘 때고ㅎㅎ...
궁전제과 2015-08-10 1822 0
그리운 내동생 상현아 보고싶다. 너를 보낸지도 어느 덧 1년하고도 8개월이 되어가고 있구나. 허망하게 너를 보내고 쉴 수 없는 삶을 살면서 매일 매일 그리운 그때 그시절을 생각한단다. 몸이 아파, 마음이 아파 오랜만에 글을 쓰고 있단다. 지난 주말에는 엄마를 보려...
누나가 2015-08-08 1786 0
악! 너무 더어...찜통이따로 없다 내일 기온은 38도래 폭염이라고 ㅠㅠㅠ 더운데 어떻게 지내고 있냐... 오늘 일끝나구 집가는데 너랑 똑닮은 사람 봤당 헤헤 보고싶다 내칭구 살이빠질생각은 안하구 오히려 더 찌기만한당ㅎㅎㅎ 잘지내고 있는거지? 오늘 혼자 추억에 잠...
2015-08-07 1877 0
그간 근심걱정 훌훌털고 마음 편히 가거라 형인 내가 너의 짐 잘 챙길터이니 먼저 가서 그간 네가 하지 못한것들 다하며 지내거라.
황상언 2015-08-06 1917 0
요즘 보충수업하는라 넘! 바빠서 이제서야 들렀어. 당신이 우리곁을 떠난지도 2달이 다 되어가네! 당신이 없는 빈집에 들어가자니.. 승민이랑 나랑 1주일동안 아파서 ...집에 들어오자마자 잠만잤어! 이런 우릴 보았으면.. 당신이 있었으면 짜증냈을텐데...전에 그 짜...
정재훈 2015-08-06 1891 0
엄마~ 서룡이네가서 아버지 제사모시고 어제 왔어요. 현우도 참석하고 작은아버지들 고모들 다 오셔서 아버지 엄마 얘기 많이 하고~ 분위기는 외롭지 않고 좋았는데 언니하고 올케가 너무 고생을 해서 좀 미안하드라구요. 작년까지는 엄마가 하셨던 많은일들........ 더...
강효숙 2015-08-06 1964 0
많이 보고싶은 할머니 이젠 진짜 정말 예쁘고 좋은 곳에서 편하게 쉬고 있어요 우리 꼭 다시 만나서 그때도 할머니 손녀로 태어나서 할머니한테 더 더 잘할게 많이 고맙고 사랑해요
2015-08-05 18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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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딜러구경하기 2015-08-05 1676 0
할머니 ... 이제 우리할머니 편안히 지내시는거조? 너무 보고싶네요... 우리할머니... 고모 꿈에는 나오면서 우리할머니 내꿈에는나타나지않나요? 나도...할머니보고싶은데..할머니할머니 ... 아프지마시고요 근심걱정없이 편안히지내고있으세요... 사랑해요 우리할머니....
김현정 2015-08-05 201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