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할머니~~
떵강아지 손녀 왔어요~~~
저 보고 싶으셨죠~~??
요즘 일이 힘들다고 너무 지쳐있었다고
할머니 인사드리는거도 깜박했어요~
미안해요 할머니 ㅠㅠㅠㅠㅠㅠ
떵강아지손녀 지금도 열심히 지내고 있어요~~
근데 할머니~~
솔직히 일이 힘들고 지치면 할머니 미소가 보고픈데
할머니 미소.. 다시한번 볼수 있을까요~~??
정말 너무 보고싶어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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