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야!

최진화 비회원 2015-08-29 08:28 1823 0
막내야!벌써 아침 저녁으론 제법 쌀쌀해.우리 깐난아 거기서는 안아픈지ㅣ다리는 어떤지? 너가 그리워 하던 개는 만났는지?거기서는 행복한지!꿈에서도 한번도 보여주지 않은걸 보면 내가 얼마나 미워서 그런지?넘 보고싶고....지금도 믿기지 않은 현실이 넘 답답해 가슴이 터 질것 같아.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누구보다 힘들었으니 거기서는 정말 행복해야해.엄마,나 그리고 우리 두딸들 꼭 지켜봐줘.다음에 꼭꼭 다시 만나자.사랑한다 나의 동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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