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내친구야

비회원 2015-08-25 19:16 1767 0
어제부터 비가오네 올 여름은 다행이도 짧았던거 같앙 이제 무더위가 갔나봐 서늘하니 날씨가 좋아! 잘 지내고 있었어? 뭐하고 지내길래 그리 바쁜거야 보러 오지두 않고! 난 아직도 일순이 아직도가 아니라 앞으론 평생을 일순이겠지만 벌써부터 권태기가 왔나 너무 힘들다 ㅠㅠ... 놀힘도 없어서 일집일집 내 하루 일과야 너라도 있었으면 힘이날껀데 ....그땐 왜그렇게 귀찮게 하는거 같아서 짜증나던지 지금은 그런 너 모습 떠올리면 고맙고 좋을거 같은데말이지 생각하면무진장 보고싶다 우리연화ㅎㅎㅎ여전히 밤이면 잊지않고 너 생각해 함께한추억 생각하면서 웃고 진지해지고 그런당 여름이라 더 없이 생각나고 진짜 말로 표현 할수 없을만큼 너 빈자리가 너무 그리워 하 정말 정말 너무 보고싶다 어쩌냐아.. 잘지내고 있는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저번주 주말에는 혼자 보러갈려다가 차시간이 안맞아서 못갔어 다음엔 꼭 혼자라도 갈게 !!! 너랑 나랑 동영상찍은거 봉이가 보여주는데 웃는거 보니까 넘넘 좋더랑 시간이 너무 빨리가 불과 몇일전에 새해 축하인사를 한거 같은데 벌써 우리 슴넷이 4개월 밖에 안남았어 ㅠㅠ 이렇게 허무하게 시간이 가는데 너무 싫타 요즘엔!!하나라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싶은데 말이지 엉엉... 항상 밥잘묵고 아푸지말고 하루하루 행복한 날 보내고!!! 아랐지 나중에 만났는데 못지내고만 있어봐 기지배 그리고 내가 너무너무 사랑한댜 ❤️❤️ 콜라 이빠이 들구 가께 기다료라 강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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