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깐난아!
너가 남긴 일기장이 무슨 내용인지 대충 들었다.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아서 미칠것 같아.내가 너의 투정을 좀더 많이 들어줄걸~~깐난아 미안해.내가 널 위해 무엇을 어떡해야 될까?그년 자식이 죄 받아야 돼.그래야 너의 죽음이 헛되지 않아.미안해.얼마나 힘들었을까?사랑해~~다음 생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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