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축하해 연화야

비회원 2015-09-19 00:39 1763 0
12시땡 치면 일번으로 생일축하해주려고 기다리고 있었지 자야되는데 왠일인지 오늘은 잠도안온다 다른날 같으면 벌써 깊은 잠에 빠져있을 시간인데 히히..보고싶다 친구양 시간이 참빨라..오늘같으면 뭐입냐는둥 어디서 만날꺼냐는둥 계획이란 계획은 다 하고있을테지 상상간다 그럼 난 너집으로 갈테니 머리해달라고 조르고 있을건데 작년 생각난다... 그때도 어김없이 똑같았는데 동영상 만든다고 설정에 춤추면서 신나게 놀던거 기억나? 엄청 그립네 그래도 내일 마음으로 행복한 생일파티 보내자 날씨가 밤되니까 추어 겨울인거마냥 ㅠㅠ 막 돌아다니지말고 감기조심해 아르찌? 엄마도 보고싶따..잘계시는지 궁금하시네 저번에한번 연락드렸는데 연락이 안되더라고.. 시간내서뵈러가야겠어! 정말 말로 보고싶다고 백번천번 말해도 말로는 표현히 안되는거 같아 너의 소중함을 이제야 느끼고 빈자리가 이렇게 크게 느껴질줄은 생각안해봤었는데 점점 더 실감이가 있을때 더 잘해주고 많은 추억 만들걸 그랬다는 생각이 엄청든당 너한테 내가 너무 소홀했다 싶어 예전이나 지금이나.. 그게 너무너무 미안해 지금은 바쁘게 하루를 보내다 보니 가끔씩 소홀해 져도 이해해줘 우리착한 연화야 너옆엔 항상 든든한 내가 있다는거 잊지말아랑 너무너무 사랑하고 오늘 생일 축하해❤️ 이따 일끝나고 금방 달려갈게 이따보자 오늘하루 행복하고 좋은 시간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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