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도 대답없는 엄마

염정희 비회원 2015-09-22 21:29 1901 0
곧잇으면 추석이네. 엄마!!지나가다 주름 잡힌 할머니를 보면 엄마생각에 눈물짓고 누군가가 엄마하면서 다정하게 팔짱끼고 가면 한없이 부러워. 좀더 엄마를 꼭 안아보고 좀더 엄마하고 전화통화도 많이 할껄. 엄마하고의 마지막 포옹에서 느꼇던 엄마의 체온이 아직까지도 잇는것 같은데 벌써 엄마와 영원히 헤어진지가 2년이 넘엇어. 그런데도 여전히 엄마생각에 눈물을 흘리며 후회해. 엄마!! 오늘 더욱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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