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생일 축하해우리여나
하루 늦었지만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 우리연화
우리 매년 너 생일때마다 항상 뭐할지 어디갈지 같이고민하고 함께했었는데 그래도 어제 너 보러가서 너랑 얘기 많이하니까 뭔가 울컥하면서 기분좋더라!!! 보고싶다 너무너무
며칠전에 꿈에서 너 만났는데 울면서 우울하다고 나랑 앉아서 너랑 얘기했던 너 표정이 계속 눈에 아른거리더라..미안해 우리여나 너 거기서 많이 우울하고 힘든데 내가 옆에 못있어줘서..미안해 그래도 항상 너가 내 옆에 있어줄거라고 생각해 물론 너의 빈자리는 크지만..맛있는건 많이먹었어 내새끼? 항상말했듯이 넌 웃는모습이 이쁘니까 울지말고 웃으란말이야..어제 내가 편지쓰고 갔는데 잘받았지? 연화야 요즘 일교차가 심해..감기조심해야되!! 옷 얇게입지말고 끼니 거늘지말고 또 우울해하지말고..곧 또 보러갈게 그땐 더 얘기 많이하자 우리!! 미안하고 사랑한다 항상❤️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