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강미옥 비회원 2015-09-21 13:15 1732 0
아침에 안개가 자욱하게꼈더라.. 그곳에도 그랬을까!!! 당신 안개 낀날 별로 안좋아했는데..운전하기 힘들다면서~~~ 잘지내고있지?? 이번주 일요일이 벌써 추석이네.. 이때쯤되면 당신 항상들떠있었는데~~ 선물 사놓으라면서 나한테 구박도하고... 이번 추석엔 애들데리고 버스타고 내려가야될것같아..운전이 아직 초보라차가지고 가기엔 무리일것같아서... 이럴때 당신이 더생각난다~~ 당신 있을땐 이런걱정 안해도 됐었는데.. 이젠 모든게 다걱정이야~~ 현정이 혼자 집에두고 갈려니 마음에 걸리네~~ 당신이 잘지켜주리라믿어.. 시간이 되면 당신보러갈께~~ 못가더래도 너무 서운하게 생각말고~~~ 잘있어~~신랑~~~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