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보고싶다
아빠~날씨가 너무 많이 추워졌어
눈도 엄청 많이 오구..
그래서 아빠가 너무 많이 생각나고.. 미안하고그래...
내가 말안해도 아빠 내맘알지?
정말 미칠거같아
왜 아빠를 그렇게 미워하고 원망햇을까...
이렇게 빨리갈줄 알았다면
이렇게 허망하게 갈줄 알았다면
아빠...
우리아빠.......미안해
보고싶다 우리아빠
왜 요즘 꿈에 안나와
나 너무 보고싶은데
나 좀 안아주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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