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중인엄마

신경순 비회원 2016-01-14 00:19 1870 0
울엄마..... 엄마는 천국여행중이신데 그곳은춥지않으신지요? 몸이아픈줄도모르고 춥다고하신엄마 정말보고싶네요 우리곁에 오랫동안계실줄만알고 너무편하게했던일들이 너무후회스럽고 가슴아리네요 엄마와비슷한분들만봐도 내엄마는 얼마나아팠으면 가셨을까 하는생각에 주체할수없는눈물이흐르네요 서울병원에서 함께한시간이 마지막효도인듯싶으니 후회스런생각뿐이네요 엄마 엄마 의식없을때도 부르면대답해주셨던엄마 감사했어요 보고싶습니다 한달이지나고흔적들도사라져가고~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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