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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도 잘 지냈죠...... 오늘은 아빠한테 못가뵜어요.... 전화로 아빠가 뭐하시나 계속 통화만 했어요.......... 엄마...........정말 잘 지내시는거죠.....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 사진이 아닌 정말...
임소양 2008-07-26 2692 0
엄마..... 오늘도 행복했어요?......난 엄마 사진보며 엄마생각 많이 했는데.... 엄마.,..그곳에서 행복하세요? 고통없는 곳이 가장 행복한거죠.....그런점에서 엄마는 가장 행복한 사람인거예요..... 하지만 엄마를 보고 싶은 이 고통은 ...... 하늘...
임소양 2008-07-25 2617 0
엄마 ,,,, 오늘이 저물어가는 이 시간에 잠깐 비가 내리네요.... 매일 이렇게 엄마에게 안부를 전하면서 엄마가 그대로 아빠곁에 계시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그렇게 생각하고 싶구요...... 엄마... 여긴 많이 더워요..... 엄마계신 그곳은 어땠어요.....
임소양 2008-07-24 2559 0
엄마..... 오늘도 바쁘게 하루가 지나가고 어느덧 깜한 밤이 왔어요..... 이렇게 캄캄한 밤이 오면 엄마를 보낸그밤이 생각나서 .... 그냥 싫어요.. 엄마하고 마지막 함께 했던 그날이 그시간이 내 가슴속에 그대로 멈춰있어요...... 마지막까지도 날 불렀을....
임소양 2008-07-23 2813 0
엄마... 오늘도 많이 더웠죠... 가만히 앉아 있으면 그래도 괜찮데요.... 오늘은 저녁을 먹고 애들하고 조서방하고 운동을 하고 들어왔어요.... 엄마.... 보셨죠....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가 저물어가고 엄마에 대한 기억도 또 하루를 만들어가네요.... 이제...
임소양 2008-07-22 2622 0
내 기억으론 첨이야. 꿈속에 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건. 너의 얼굴은 아니었지만,, 너에 대한 이야기였어.... 큰형은 모습을 보이더니,,,,,,,, 아직 힘든거니..... 언제쯤 볼까... 3번째 꿈속 큰형은 농담도 하더니,, 너는 아직이다. 보고 싶다. 한번 ...
설이 2008-07-22 2643 0
엄마..... 오늘도 많이 더웠어요......엄마는 괜찮으셨죠..... 오늘도 여전히 하루가 저물어가네요.... 요즘엔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를정도로 빨리가네요.... 그렇게 빨리 갈줄 알았다면 ... 그래서 우리 엄마가 이렇게 허망하게 내곁을 떠날줄 알았다면....
임소양 2008-07-21 2423 0
엄마........ 오늘은 태풍이 지나간다고 해서 바람도 많이 부네요.... 비는 예고처럼 그렇게 많이는 오지 않았어요..... 엄마 하늘나라 가시고 처음으로 오는 장마이자 여름이네요..... 매년 비가 올라치면 우리 엄마 허리 다리 쑤신다고 하셨는데.... 그래...
임소양 2008-07-20 2562 0
엄마..... 오늘도 너무 더운 가운데 초복이네요..... 엄마는 어때요.... 오늘 너무 좋으셨죠? 큰오빠와 네째오빠와 아빠랑 저랑 만나서.....엄마 저도 너무 좋았어요.... 엄마를 볼수 있어서.... 애들도 할머니 만나서 좋아하는데 ... 애들이라 이젠 볼...
임소양 2008-07-19 2599 0
엄마.... 오늘도 여전히 너무 더운 날씨였어요.... 저녁엔 식사하고 여전히 애들하고 산책을 다녀왔어요.... 날씨가 더운데도 역시 애들은 에너지가 넘치더라구요... 신나게 뛰놀고 맛있는잠을 자고 있어요.... 내일이 벌써 초복이네요... 매년 이맘때면 우리엄마...
임소양 2008-07-18 282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