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도 여전히 너무 더운 날씨였어요....
저녁엔 식사하고 여전히 애들하고 산책을 다녀왔어요....
날씨가 더운데도 역시 애들은 에너지가 넘치더라구요...
신나게 뛰놀고 맛있는잠을 자고 있어요....
내일이 벌써 초복이네요...
매년 이맘때면 우리엄마 몸보신하신다고 삼계탕이랑 맛있는거 많이 해주셨는데......
이젠 엄마가 해주는 음식도 ,,먹고싶어도 먹을수가 없네요....
우리엄마가 해준 음식들..... 밥에다 김치넣고 끓인것,,, 삼계탕,, 낙지볶음,, 고등어조림,,,,
모든게 너무 맛있었는데......
나에게 맛있는 엄마솜씨도 안 가르켜주고 가셨네요....
내가 하면 엄마맛이 않나는데.....
엄마가 해주신 음식 ,,너무 먹고싶다.....
내일부턴 태풍이와서 비가 많이 온다고 하네요....
엄마계신 그곳은 괜찮죠....
비가 많이 오면 또 엄마생각이 많이 나겠죠,,,,
하루종일 엄마생각 많이 할께요....
엄마... 보고싶다,,,
오늘도 여전히 너무 더운 날씨였어요....
저녁엔 식사하고 여전히 애들하고 산책을 다녀왔어요....
날씨가 더운데도 역시 애들은 에너지가 넘치더라구요...
신나게 뛰놀고 맛있는잠을 자고 있어요....
내일이 벌써 초복이네요...
매년 이맘때면 우리엄마 몸보신하신다고 삼계탕이랑 맛있는거 많이 해주셨는데......
이젠 엄마가 해주는 음식도 ,,먹고싶어도 먹을수가 없네요....
우리엄마가 해준 음식들..... 밥에다 김치넣고 끓인것,,, 삼계탕,, 낙지볶음,, 고등어조림,,,,
모든게 너무 맛있었는데......
나에게 맛있는 엄마솜씨도 안 가르켜주고 가셨네요....
내가 하면 엄마맛이 않나는데.....
엄마가 해주신 음식 ,,너무 먹고싶다.....
내일부턴 태풍이와서 비가 많이 온다고 하네요....
엄마계신 그곳은 괜찮죠....
비가 많이 오면 또 엄마생각이 많이 나겠죠,,,,
하루종일 엄마생각 많이 할께요....
엄마... 보고싶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