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엄마.... 오늘 너무 행복했어요.... 엄마를 만나러 가는 내내 행복했어요..... 아빠랑 엄마볼수 있다는 들뜸에 행복한 마음으로 엄마에게 달려갔어요...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엄마가 계신 그곳 앞 벤치에서 아빠랑 앉아서 엄마생각 많이 했어요.... 아빠가 왜 ...
임소양 2008-07-09 2681 0
엄마..... 여긴 오늘 너무 더웠네요.... 가만히 있어도 너무 덥더라구요... 장마가 끝난것처럼 무더위가 시작되나보다 생각이 들어요.... 날씨가 더워서 지금 이시간에도 밖에서는 아이들이 줄넘기를 하고 달리기도 하고 그러네요.... 엄마손주들은 이미 꿈나라를 ...
임소양 2008-07-08 2691 0
엄마...... 오늘 너무 더웠어요... 엄마 계신 그곳은 어땠어요? 한여름도 아닌데 꽤나 덥더라구요.... 엄마... 거긴 좋죠? 행복한가요??? 엄마가 선택한 그곳에서 엄마는 행복할지 몰라도 엄마 빈자릴 지켜봐야하는 난 많이 힘이 드네요..... 엄마가 빈자리...
임소양 2008-07-07 2773 0
엄마,,,, 오늘은 일요일이기도 하고 날씨도 많이 더웠어요.... 오늘도 편하게 보냈어요? 아침에 아빠한테 전화드렸더니 교회에 계셔서 통화를 많이 못했어요... 애들이 하도 물놀이 하고 싶어해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또 밤이 되버렸네요 전화할려고 시계를 봤더니 벌써 ...
임소양 2008-07-06 2687 0
엄마,,,, 오늘은 아빠한테 가서 애들하고 즐거운시간보내고 왔어요... 아침에 아빠만나셨죠? 막내오빠랑 버스 타고 엄마한테 다녀오신다고 해서 전 애들 문화센터 들렀다 점심때 갔어요... 좋으셨어요? 아빠만나서..... 많은 이야기 하셨어요? 아빠가 우셨다고 들었어...
임소양 2008-07-05 2662 0
엄마.... 오늘은 비도 안오고 참 후덥지근했어요.... 엄마가 계신 그곳은 햇볕도 좋고 시원하기도 하고 아무걱정없는 곳이죠? 오늘은 금요일이라 조금 바빴어요... 애들 문화센터도 있고 차도 고치러가서..... 우리 엄마 다 보고 계셨죠? 내일은 아빠한테 가려구요...
임소양 2008-07-04 2648 0
엄마...... 7월이 시작되었어요....엄마가 내곁을 떠날때가 4월이었는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어요.... 엄마를 보내고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힘들었는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어요... 시간이란 무서운게 사람에게서 잊혀지게 하는것......
임소양 2008-07-04 2526 0
아침부터 비가 많이도 내려서 하루종일 창밖만 바라보고 있었어요..... 잠을 청해도 잠도 안오고 뭔가 답답한 생각밖에는..... 엄마.... 비가 많이 오는 오늘은 어땠어요? 커다란 창사이로 쏟아져내리는 빗줄기가 날 아무생각없이 만들대요.... 엄마 보낼때도 비가...
임소양 2008-07-02 2980 0
엄마... 오늘은 어땠어요? 비가 조금씩 왔는데..... 불편하시죠? 전 비오는 날이 정말 싫은데 오늘은 하루종일 흐렸다 비왔다 계속 반복하네요... 내일이 얼마남지않은 시간인데.. 지금 안쓰면 또 우리 엄마 기다리실것만 같아서요.... 긴 장마속에서 마음도 지쳐...
임소양 2008-07-01 2876 0
비가오려는지 오늘도 찌뿌둥한 날씨에 우리 엄마 어땠어요? 엄마... 오늘은 아빠한테 갔어요.. 언니들이 반찬이랑 이것저것 많이도 해놨더라구요.... 어제는 오빠들이랑 언니들이랑 아빠랑 맛있는것도 많이 드셨다고 하네요.. 토요일에 외숙모가 돌아가셔서 오늘이면 엄마곁...
임소양 2008-06-30 270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