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도 많이 더웠어요......엄마는 괜찮으셨죠.....
오늘도 여전히 하루가 저물어가네요....
요즘엔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를정도로 빨리가네요....
그렇게 빨리 갈줄 알았다면 ... 그래서 우리 엄마가 이렇게 허망하게 내곁을 떠날줄 알았다면...... 내 가슴 깊은곳에 더 많은 엄마자릴 만들어놀걸,....... 아직도 많은 자리가 엄마를 기다리는데 ... 엄마와 만들 추억의 자리가 많이도 남아있는데..... ,,,
어제는 애들이랑 마트에 갔는데 엄마가 입으시면 이쁠옷들이 많이 있데요///
우리 엄마가 입으셨음 정말 이뻤을텐데......엄마한테 어울릴 옷도 찾았는데........
거길 지나가면서 눈을 뗄수가 없었어요.......
엄마 생각이 나서......
엄마......
시간이 갈수록 무뎌지는게 너무 싫어요.....
엄마 기억이 흐려질까봐.......
아주 오랫동안 제 옆에 계실거죠.....
엄마.....
사랑해요.....
오늘도 많이 더웠어요......엄마는 괜찮으셨죠.....
오늘도 여전히 하루가 저물어가네요....
요즘엔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를정도로 빨리가네요....
그렇게 빨리 갈줄 알았다면 ... 그래서 우리 엄마가 이렇게 허망하게 내곁을 떠날줄 알았다면...... 내 가슴 깊은곳에 더 많은 엄마자릴 만들어놀걸,....... 아직도 많은 자리가 엄마를 기다리는데 ... 엄마와 만들 추억의 자리가 많이도 남아있는데..... ,,,
어제는 애들이랑 마트에 갔는데 엄마가 입으시면 이쁠옷들이 많이 있데요///
우리 엄마가 입으셨음 정말 이뻤을텐데......엄마한테 어울릴 옷도 찾았는데........
거길 지나가면서 눈을 뗄수가 없었어요.......
엄마 생각이 나서......
엄마......
시간이 갈수록 무뎌지는게 너무 싫어요.....
엄마 기억이 흐려질까봐.......
아주 오랫동안 제 옆에 계실거죠.....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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