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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 잘 보내셨죠..... 오늘은 많이 덥진 않았던거 같아요....... 엄마는 어땠어요.... 그곳에서의 하루는 어떻게 지나가는지....... 엄마가 하고싶으신거 모두 할수 있죠...... 엄마는 천국이 있다고 말씀하셨죠,,, 천국에 꼭 가...
임소양 2008-08-05 2637 0
엄마,,,,,,,,, 사랑하는 내 엄마........ 시간이 엄마에게서 너무 멀어지고 있어요.... 슬프네요.... 하지만 영원히 나의 엄마라는 건 ....하늘나라에서도 잊지마세요.... 엄마딸로 정말 부끄럽지 않게 살도록 노력할께요..... 엄마........ ...
임소양 2008-08-03 2490 0
엄마.... 오늘도 잘보내셨죠..... 비가 온다고 하더니 비는 안오네요...... 아빠가 어제 저 보내고 들어가시는길에 계단에서 발을 헛디드셨다네요... 오늘 못가봤는데 걱정이 되네요.... 오빠가 들러서 괜찮으시다고 하네요..... 방금 통화했어요....이제 ...
임소양 2008-08-02 2722 0
엄마,,,,,,,, 무더운 오늘도 잘 보내셨죠..... 오늘 보셨죠.... 오빠들이랑 아빠하고 맛있는 저녁 먹었어요....... 네째오빠가 맛있게 해줘서 다들 잘 먹고 많은 이야기 하다 왔어요.... 엄마,.. 좋으셨죠....... 함께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임소양 2008-08-01 2655 0
엄마......... 오늘도 여전히 덥네요.......엄마도 오늘 잘보내셨죠........ 엄마 보낸 시간이 점점 길어지네요....... 하루 하루 더해갈수록 엄마를 보낸 시간들로부터 길어져서 싫어요..... 올여름은 덥지만 그래도 견딜만해요...... 애들도 잘...
임소양 2008-07-31 2607 0
그때도 이랬어. 혼자 야근하다가 눈앞에 아른거리는 큰 형의 모습이.. 큰형의 그 슬픈 눈이...... 그래서 그동안 남들앞에선 큰형 가고 한번도 힘들어 하지않다가 그때 첨으로 그렇게 힘든 모습 보였을때가.. 그때도 이랬어..
설이 2008-07-31 2816 0
엄마,,,,, 계절의 오묘함이란 대단해요..... 여름이면 덥고 겨울이면 춥고..... 이렇게 우린 사계절을 보내면서 또 추억을 만들고......... 엄마와의 36해 추억들을 새겨보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기억이 많아요... 이렇게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방법을...
임소양 2008-07-30 2696 0
엄마,,,, 무더웠던 오늘도 우리 엄마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중복이었어요..... 아빠는 친구분들하고 좋은것도 드시고 좋은시간 가지셨다네요... 오늘 아빠를 만나려고 했는데 약속이 생기셔서 그쪽으로 가시라고 했어요.. 친구분들도 만나고 자꾸 바...
임소양 2008-07-29 2665 0
오늘하루도 정말 많이 더웠어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데요....... 여긴 밤에도 요샌 많이 더워요.... 엄마계신곳 어땠어요..... 아빠도 저녁에 잘 주무시는지 궁금하네요.. 엄마,,,, 오늘부터 애들이 방학이라 하루종일 부대끼느라 오늘하루 어떻게...
임소양 2008-07-28 2602 0
엄마..... 오늘은 한주를 마무리하는 일요일예요.... 엄마는 오늘 뭐하셨어요....그곳에서도 하루 하루 규칙적으로 하는게 있나요...아빠는 오늘도 엄마를 위해 교회에가셔서 기도하고 엄마를 위해 하루를 보내셨어요...... 엄마도 그곳에서 아빠를 위해.. 우리를...
임소양 2008-07-27 276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