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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도 잘 보내셨죠........오늘은 아빠만났어요..... 점심같이 했어요... 부지런히 움직이시는건 여전하시데요......... 엄마와 함께 계시는 아빠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빠옆의 엄마모습이 너무 그리워요...........
임소양 2008-08-14 2625 0
엄마.,..... 잘 계셨죠...... ......... 이글전의 글을 보니 마음이 참 아프네요..... 표현에 약한 아들들이 이렇게 부모에게 편지를 쓰는걸 볼때면 마음이 아퍼요........ 저도 엄마 가시고 난 후에야 후회하고 또 후회하고........... ...
임소양 2008-08-13 2631 0
인자하시고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 영원히 저희들 잊지못합니다. 불효여식 감히 아버지앞에 엎드려 눈물로 인사 드립니다. 10년은 더 사신다고 하시더니 힘들게 힘들게 고생만 하시다가 가시니 더욱 더 맘이 아픕니다. 지금도 그때만 생각하면 눈물이 하염없이 흐른답니다. ...
2008-08-13 2813 0
엄마........ 오늘 잘 보내셨어요?........어제는 못와봐서 죄송해요.......... 오늘은 아침에 비가 내리더니 오후내내 시원하네요..... 지금도 바람이 불어 시원하구요......... 아빠는 오빠하고 식사하고 쉬고 계시네요.... 엄마도 쉬고 계시...
임소양 2008-08-12 2677 0
엄마...... 오늘은 일요일인데 기도 많이 하셨어요..... 오전에 아빠께 전화를 드렸더니 교회에 계시더라구요... 오늘도 엄마를 위해 온 마음으로 기도를 하셨을거예요.... 엄마 그곳에서도 행복하게 잘 계시라고.......... 엄마.... 오늘은 올림픽에서 ...
임소양 2008-08-10 2652 0
엄마...... 오늘은 토요일이네요..... 어제는 올림픽이 시작되었어요.... 스포츠란 역시 사람마음을 하나로 만드는거 같아요.... 엄마,,,, 오늘 하루 뭐하셨어요.... 매일매일 엄마도 나 보고 싶으셔서 힘들겠죠..... 엄마는 내게 오는게 쉬워요?.......
임소양 2008-08-09 2511 0
엄마,,,,,,,, 오후부터 비가 많이 내리네요.....천둥번개도 치고...... 금방 그칠줄 알았는데 지금까지 계속 내리네요.... 아빠한테도 전화했더니 아주 많이 내린다고 하네요.... 올 여름들어 정말 무섭게 내리는 비인거 같아요.... 엄마,,,, 오늘이 ...
임소양 2008-08-08 2559 0
엄마,,,,,, 오늘 잘 보내셨죠..... 컴퓨터가 다운되서 몇번을 쓴게 날라가버렸네요..... 오늘도 애들방학이라 하루종일 애들하고 하루를 보내고 마무리 하네요.. 아빠도 오늘 잘 마무리하시고 쉬고계신다고 하네요.... 엄마. 나........ 엄마가 많이 보고...
임소양 2008-08-07 2547 0
엄마...... 아빠한테 다녀왔어요.... 반찬이랑 며칠전에 다치신 다리가 걱정이 되서요......... 긁힌것은 많이 나으셨데요.....네째오빠도 함께 식사 했어요...... 엄마........ 벌써 입추가 다가오네요... 지겹도록 덥던 날씨도 절기앞에선 어쩔수...
임소양 2008-08-06 2642 0
알고 있지? 넌 높은 곳에 있으니.. 아들 내세워 따지러 오겠다는... 정말 예전에는 꿈도 못꿀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를. 그래서 난 니가,, 니가 밉다. 애증이 깊어간다.
설이 2008-08-06 28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