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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그렇게 갑자기 떠나시고 황망하게 보낸 시간이 벌써 스무날정도 되었네요. 그 시간이 아직도 꿈만같고 꿈이었으면 좋겠고~~ㅠ.ㅠ 어쩌면 그리도 말씀한마디 안해주시고 눈한번도 안맞춰주시고 가실수가 있어요. 엄마~ 그렇게도 저희들이 맘에 안드셨어요?? 아직도 엄마...
강효숙 2015-02-12 2213 0
연화야 잘있지? 오늘 하루는 너무 고된하루였어 어제 첫출근하고 오늘이 둘쨋날인데 벌써 힘들어 죽겠어 잘 지켜보고 있는거지? 항상 우리옆에서 응원해주고 있을거라고 생각해 나도 항상 우리공주가 행복하게 지내고 있길 기도한당.. 엊그제 2015년이 된것같은데 벌써 이월...
2015-02-10 2105 0
사랑하는 현아야 어젠 이 곳 성남에 눈이 내렸어 바람도 불고 조금 쌀쌀햇는데 오늘은 눈이 다 녹고 다행히 얼지는 않았네 그곳에서 나 항상 지켜보고 있는거지? 그럴거라고 생각해 항상 잘 지내고 그곳에서 친하게 지내고 살어 그래야 덜 외로울테니 난 지금도 하루라도 널...
박병석 2015-02-10 2164 0
나왓어! 오늘은 몇일 초봄이온듯 따듯하다가 손발이 얼어버릴 정도로 추운날이여써 거기두 무지무지 추웟으려나? 이제 곧 봄이오니까 따듯해질거야 따듯해져야 우리공주도 안춥고 따뜻하게 지낼텐데 내일은 나랑 해인이 정식적으로 첫 출근 하는날! 니가 옆에잇엇으면 축하한다고 ...
황서복 2015-02-08 2352 0
아빠 도영이야.. 하늘나라에서.. 잘지내고 있지.. 은희 동생이랑 엄마 누나도 잘지내고 있고,,, 아마 걱정 하지 말고,,, 설날 하고,, 아빠 재사떄 갈게... 아빠 이름 전경주 아빠 건강에 설날에 뵈요,,, 2추모관-10실133
전도영 2015-02-07 2146 0
엄마,곧있으면 설날인데, 엄마없는 명절은 참 쓸쓸해~~~ 엄마께 가는 길은 참 가슴이 아파오는데~~~ 엄마~~~ 그립고그리운 엄마~~~
셋째딸 2015-02-06 2360 0
고맙다! 아주 잠깐이였지만 꿈에서 되게 환하게 웃고 있는 너 보니까 너무 기쁘더라 나 보러 와줘서 고마워 여전히 이쁘더라 울 연화 그 미소가 오딜 가겠냠 ㅎㅎㅎ.. 잘 지내고 있지? 맞다 드디어 월요일 부터 첫출근! 진짜 진짜 열심히 할게 지켜봐줘. 항상 보고싶지...
2015-02-06 2244 0
엄마야 잘 잇지? 요즘들어서 엄마 생각 유난히 많이 난다 엄마 아들 며칠전에 수술하고 지금 잘 회복중이야 오늘까지는 학교 쉬고 다음주부터 학교 가 집에서 치킨먹고 ㅋㅋ 잘먹어 ㅋㅋ 아들 병원에서 엄마가 쓰던 컵 쓰고 링겔거는 거 있잖아 그거 밀고다니니까 완전 엄마...
김지수 2015-02-06 2177 0
연화야..널 방금 또 꿈에서 봐서 보고싶어서 이렇게 편지쓴당 너가 나한테 그동안 거기서 지내왔던 얘기들 막 웃으면서 해줬어 까미얘기도 해주고 이런저런!! 좋아보이더라 진짜 다행이야 내새끼..아파보이지도 않구 좀더 보고싶었는데 얘기하다 가버리면 어떡하냐ㅠㅠㅠ 요즘 ...
봉형민 2015-02-05 2399 0
늦은 시간인데, 아직 못자고 있네요. 이런 저런 생각들이 많네... 아빠... 너무 보고싶네요. 아무리 둘러보아도 여기에 안계시는데, 그래서 더 사무치는거겠지요. 오늘은 천국에서 뭐하셨는지... 달달한 커피는 누구와 드셨는지... 늘.. 커피 마실때마다 아빠가 보...
김영화 2015-02-05 21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