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울공주
고맙다! 아주 잠깐이였지만 꿈에서 되게 환하게 웃고 있는 너 보니까 너무 기쁘더라 나 보러 와줘서 고마워 여전히 이쁘더라 울 연화 그 미소가 오딜 가겠냠 ㅎㅎㅎ..
잘 지내고 있지? 맞다 드디어 월요일 부터 첫출근! 진짜 진짜 열심히 할게 지켜봐줘.
항상 보고싶지만 너 꿈에서 보고 잠에서 깼는데 그 순간은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보고싶더라 해헤
내새낑 밥잘먹구 감기조심하구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명절 지나고 금방 보루 갈게
여전히 사랑해 울 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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