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아빠... 내 나이 마흔을 훌쩍 넘긴 중년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나는 '아버지'라는 말보다 '아빠'라는 말이 더 좋아요. 너무 철이 없는 것일까요... 아빠, 아빠, 우리 아빠! 아무리 크게 불러 보아도 소용없다는 걸 잘 알기에 더 사무치는 그리움이 되신 나의 부...
김영화 2015-02-16 2120 0
아빠... 내 나이 마흔을 훌쩍 넘긴 중년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나는 '아버지'라는 말보다 '아빠'라는 말이 더 좋아요. 너무 철이 없는 것일까요... 아빠, 아빠, 우리 아빠! 아무리 크게 불러 보아도 소용없다는 걸 잘 알기에 더 사무치는 그리움이 되신 나의 부...
김영화 2015-02-16 2047 0
할머니 난 매일할머니생각을하거든..?근데 그때마다내심장이 막 찢어질것처럼 너무아프다 매일 할머니가 속으로 얼마나힘들고 아팠을지 생각하면할수록 너무나 내마음이 아파...할머니가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을 때마다 항상 이렇게 글을쓴다 그럼 조금이라도 내마음이 편해지거든...
임소연 2015-02-16 2134 0
김 미숙 2015-02-15 2319 0
할머니 안녕?? 나 보영이야 할머니가 집에 없으니까 뭔가 좀 느낌이 이상해ㅎㅎ 맨날 우리 곁에 있을것만 같았는데.. 우리들 학교,학원 끝나고 오면 항상 반갑게 맞이하던 할머니 보고싶다♥ 할머니 밥 혼자먹기 싫어 했는데 맨날 바쁘다는 이유로 혼자 밥 먹게해서 미안해...
임보영 2015-02-15 2273 0
할머니가돌아가신지 4일이나 됬네....시간이 너무느리게 가는것같다 그지? 할머니가 항상 내가 집에돌아오면 뭐했는지 정말많이 궁금해 했었는데 나는 그거말해주는게 머가어렵다고 말도건성건성해주고 티비만 보고있었던걸까..? 정말후회된다...지금은 내가 멀 했었어는지 말하...
소연 2015-02-15 2223 0
이제 어느 덧 곧 설이 다가오는구나 한번 너에게 내려가본다 하면서 그게 뜻대로 되질 않는구나 그렇다고 화나 있는건 아니지? 하늘을 쳐다 볼때면 별속에서 너에별을 찾아보곤해 볼때마다 너에 생각이 나 내사랑 현아야 조금만 기다려줘 곧 갈게 나 갈동안 그것에서 잘 지내...
박병석 2015-02-15 2331 0
모레가 엄마 생신이네요~~명절전날이라 생전에도 미역국한번 제대로 드시지 못하고 떠나셨지요.언니하고 오빠는 엄마뵈러 갈께예요.저는 못가지만.....엄마말씀대로 죽으면 아무것도 모르실거라고 했던말이 자꾸 맴도네요.그래도 자식된 도리로써 가만히 있기가 그런가봐요.막내오...
송오심 2015-02-15 2342 0
명절휴가받아서 일주일이나 쉰다! 이번주는 너무 지치구 힘들었어 다포기하고 싶지만 꾹 참고 있어 나 잘하고있지? 내새끼한테 칭찬받구싶다.. 오늘 점심에 아구찜이랑해물찜 먹었어 항상 너랑만 먹으러 다녔는데 마지막으로 너랑 먹었던게 어찌나 생각나던지 어제 애들한테 너 ...
연화야 2015-02-15 2470 0
할머니 하늘에서 할머니 엄마 만나서 잘 지내고 있지? 사실 나는 할머니랑 같이 살면서 좋은 손녀는 아니였던 것 같아. 특히 사춘기가 막 왔을 때 엄마보다 오히려 할머니한테 짜증낸 날이 많아서 지금 너무 후회돼.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진짜 미안했었다고 사과하고 ...
임유영 2015-02-14 220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