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아빠... 내 나이 마흔을 훌쩍 넘긴 중년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나는 '아버지'라는 말보다 '아빠'라는 말이 더 좋아요. 너무 철이 없는 것일까요... 아빠, 아빠, 우리 아빠! 아무리 크게 불러 보아도 소용없다는 걸 잘 알기에 더 사무치는 그리움이 되신 나의 부...
아빠... 내 나이 마흔을 훌쩍 넘긴 중년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나는 '아버지'라는 말보다 '아빠'라는 말이 더 좋아요. 너무 철이 없는 것일까요... 아빠, 아빠, 우리 아빠! 아무리 크게 불러 보아도 소용없다는 걸 잘 알기에 더 사무치는 그리움이 되신 나의 부...
할머니 난 매일할머니생각을하거든..?근데 그때마다내심장이 막 찢어질것처럼 너무아프다 매일 할머니가 속으로 얼마나힘들고 아팠을지 생각하면할수록 너무나 내마음이 아파...할머니가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을 때마다 항상 이렇게 글을쓴다 그럼 조금이라도 내마음이 편해지거든...
할머니 안녕?? 나 보영이야 할머니가 집에 없으니까 뭔가 좀 느낌이 이상해ㅎㅎ 맨날 우리 곁에 있을것만 같았는데.. 우리들 학교,학원 끝나고 오면 항상 반갑게 맞이하던 할머니 보고싶다♥ 할머니 밥 혼자먹기 싫어 했는데 맨날 바쁘다는 이유로 혼자 밥 먹게해서 미안해...
할머니가돌아가신지 4일이나 됬네....시간이 너무느리게 가는것같다 그지? 할머니가 항상 내가 집에돌아오면 뭐했는지 정말많이 궁금해 했었는데 나는 그거말해주는게 머가어렵다고 말도건성건성해주고 티비만 보고있었던걸까..? 정말후회된다...지금은 내가 멀 했었어는지 말하...
이제 어느 덧 곧 설이 다가오는구나 한번 너에게 내려가본다 하면서 그게 뜻대로 되질 않는구나 그렇다고 화나 있는건 아니지? 하늘을 쳐다 볼때면 별속에서 너에별을 찾아보곤해 볼때마다 너에 생각이 나 내사랑 현아야 조금만 기다려줘 곧 갈게 나 갈동안 그것에서 잘 지내...
모레가 엄마 생신이네요~~명절전날이라 생전에도 미역국한번 제대로 드시지 못하고 떠나셨지요.언니하고 오빠는 엄마뵈러 갈께예요.저는 못가지만.....엄마말씀대로 죽으면 아무것도 모르실거라고 했던말이 자꾸 맴도네요.그래도 자식된 도리로써 가만히 있기가 그런가봐요.막내오...
명절휴가받아서 일주일이나 쉰다! 이번주는 너무 지치구 힘들었어 다포기하고 싶지만 꾹 참고 있어 나 잘하고있지? 내새끼한테 칭찬받구싶다.. 오늘 점심에 아구찜이랑해물찜 먹었어 항상 너랑만 먹으러 다녔는데 마지막으로 너랑 먹었던게 어찌나 생각나던지 어제 애들한테 너 ...
할머니 하늘에서 할머니 엄마 만나서 잘 지내고 있지? 사실 나는 할머니랑 같이 살면서 좋은 손녀는 아니였던 것 같아. 특히 사춘기가 막 왔을 때 엄마보다 오히려 할머니한테 짜증낸 날이 많아서 지금 너무 후회돼.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진짜 미안했었다고 사과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