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아빠 도영이야..
하늘나라에서..
잘지내고 있지..
은희 동생이랑 엄마 누나도 잘지내고 있고,,,
아마 걱정 하지 말고,,,
설날 하고,,
아빠 재사떄
갈게...
아빠 이름 전경주
아빠 건강에 설날에 뵈요,,,
2추모관-10실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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