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잘있나..? 벌써 7개월이 지났는데 많이 보고싶다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잘지내. 보고싶당!
동생 2015-02-01 2441 0
벌써...2월이네요. 아빠, 이따 추모관에 오려고요. 오늘은 날씨가 정말 화창한게 성묘하기 딱 좋은 날이네요.ㅋㅋ 아빠... 천국에 있는 음식들은 맛이 어떤지... 궁금해요. 좋아하시는 홍어랑 낙지, 주꾸미,굴... 많이 드시고 계신지 어쩐지... 굴 넣은 떡국도...
김영화 2015-02-01 2191 0
벌써...2월이네요. 아빠, 이따 추모관에 오려고요. 오늘은 날씨가 정말 화창한게 성묘하기 딱 좋은 날이네요.ㅋㅋ 아빠... 천국에 있는 음식들은 맛이 어떤지... 궁금해요. 좋아하시는 홍어랑 낙지, 주꾸미,굴... 많이 드시고 계신지 어쩐지... 굴 넣은 떡국도...
김영화 2015-02-01 2455 0
오ㄴ
2015-02-01 2411 0
어릴적에 아빠에게서는 늘 나무냄새가 났었지요. 고소하고 향긋한 나무 특유의 냄새... 오늘따라... 우리 아빠의 체취가 그립습니다. 대지위로 부서지듯 쏟아지는 오후의 햇살이, 내 아버지의 체온과 내 아버지의 미소를 닮았네요. 마치 옆에 계시는것 처럼... 아빠, ...
김영화 2015-01-31 2170 0
내가 기도하는데로 잘 지내고 있지? 우리 이쁜이는 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어! 오늘은 많은일이 있었당 ㅠㅠ 봉이가 너한테 많이 미안한가봐 엄청 울더라... 둘이 이만큼 친했구나 싶은게 더 실감이 가는거있지 나도 너랑 둘도 없이 친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 싶고 ...
2015-01-31 2315 0
현아야 그 동안 내가 좀 이런저런 이유로 잘 못찾아봐줘서 미안해 날씨가 몇일 반짝 추웠었어 감기도 좀 걸렸던것 같고 2015년이 벌써 2틀만 지남 2월로 넘어간다 세월 참 빠르다 널 보낸것이 3달이 다 되어가는구나 바로 얻그제 일 같은데 이렇게 세월이 지나다보면 ...
박병석 2015-01-30 2473 0
둥아 나왔어 ㅠㅠ .. 으아 ~~ 벌써 한주교육은 끝!! 이제 2주남아따 ! 몇일간은 퇴근하면 진짜 너무 피곤해서 집가서 바로 씻고 자버렷네 오늘끝나면 이틀동안 쉰다 ㅠㅠ 살것같넹 얼른 끝나서 너한테가서 주절주절 말하구푸다 울공주 한번 쓰다듬어도 보고 ㅎㅎ 그곳은...
2015-01-30 2180 0
딸내미 출근해요. 엄마도 즐겁고 좋은하루 지내요.
김경애 2015-01-30 2088 0
그렇게 못되게 굴고 서로 그렇게 힘들게 햇었는데.. 나에게 어떻게 말도없이 그렇게 갑작스럽게 가버리는게 어딧어.... 벌써 5년째네.. 아빠.. 내가 아빠 좋아하던 회 사준다고 월급탈때까지 기다리랫는데.. 그 조금도 못버티고 그렇게 죽으면 어떻게..... 나 결혼...
김진화 2015-01-29 234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