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우리연화
연화야 잘있지? 오늘 하루는 너무 고된하루였어 어제 첫출근하고 오늘이 둘쨋날인데 벌써 힘들어 죽겠어 잘 지켜보고 있는거지? 항상 우리옆에서 응원해주고 있을거라고 생각해 나도 항상 우리공주가 행복하게 지내고 있길 기도한당..
엊그제 2015년이 된것같은데 벌써 이월달이야 너가 좋아하는 여름도 눈깜짝할사이에 다가오겠다 시간 진짜 빠르지 너무너무 보고싶다 내 친구. 이제야 점점 정말 너가 우리곁에 없구나라고 실감이가 그정도로 너무 그립고 애틋하다 너 보러가야되는데 일하느라 바쁠것같아서 좀 늦게 보러갈것같아 그래도 이해해줄꺼지? 마음같아선 당장이라도 보러가고싶은데..
여전히 우린 힐링을 자주가고 늘 똑같이 그렇게 지낸다 밤늦게까지 노는건만 조금은 바뀌었다 이렇게 다들 잘지내고 있어 지금도 많이추우니까 따뜻하게 입구 우리가 만날 그날까지 항상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 안그러면 혼난당 그리고 울 이쁜이 내가 무진장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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