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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오늘이 벌써 할아버지가 떠나신지 일주일째 되는 날이에요 시간 참 빠르죠 저는 아직도 실감나지 않아요 할아버지가 제 곁에 안계시다는 게... 금방이라도 최 영이냐? 너 임마왜 할아버지 한테 놀러안오냐 하실거같아요 할아버지... 저 취업하는 것도 보시고...
최영 2015-02-04 2471 0
엄마 잘 있지요#? 엄마 아들 오늘 수술했어, 말 하는거 보면 괜찮은가봐.ㅎ 칼맞아서 아프다느니 어떻다느니 내가 장난치지 마라햇어 ㅋ 우리가 걱정 할까봐 일부러 더 그러는거 같기도하구 구래서 좀 마음이 찡하고..미안하구 그랫어. 그동안 몸이 약햇던게 혹시 이거 때...
엄마딸 2015-02-04 2120 0
벌써 이렇게 일년이 지나갔네.. 예쁜 내동생.. 너무 보고싶다 널 못 본지 일년이나 되었어 시간 참 빨리간다ㅠ 고생만 하다가 간 동생아.. 지금은 편하고 좋은곳에 있는거지?ㅎ 아프지도 말고 걱정도 없는곳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다시 만나는날 이야기 많이 하자
언니 2015-02-04 2209 0
엄마! 지난밤 엄말 만나러 갔어. 엄마처럼 조그만방에 혼자사시는... 엄마를 꿈에 봣어. 엄마~ 그리운엄마.더이상 만져볼수도 없고 안아볼수도 없다는 이사실이 1년반이 훌쩍 지낫는대도 도무지 받아들여지지가 않아. 엄마~ 정말 안아보고싶은데...엄마엄마
염정희 2015-02-03 2394 0
하루하루를 재미있게 보내고 있지? 지난 주말에는 오자매 여행을 다녀왔다. 엄마도 함께.. 너가 살아있을때부터 말로만 했던 여행이었는데 현실이 되어 재미있게 놀고왔어. 참 많이 니 생각이 나고 말았단다. 또 보고싶다고 동생들은 울고.. 내동생 상현아 그립고 보고싶은...
누나가 2015-02-03 2266 0
부산 가따와떠 여름이도 놀루 안갔고 겨울도 스키장도 못갈판에 여기라도 가야겠다 싶어서 결국 가떠 봉이 때문에 다섯시에 출발해따... 역시 우리 봉이다 이렇게 생각하거 있지 히히 우리 제제작년에 갔었나? 그때 묵었던 숙소를 지나가는데 편의점마다 돌아다니면서 지폐랑 ...
2015-02-03 2402 0
아빠 보고싶은 아빠 살아있을 때 말안듣고 아빠한테 잘못했던거 너무미안해 너무 보고싶고 생각나고 마음이아파 아빠가 많이 그리워서 생각하면 눈물이나 엄마랑 나랑 오빠는 잘지내고 있어. 아빠는 거기서 밥잘먹고 건강히있지? 우리애기3개월도 안되서 그렇게 빨리가버리고.. ...
민희 2015-02-03 2412 0
승호형에게 형미안하고 고마워요 이제 알앗네요 그래두 가적이 최고야요 형 지금이곳에는 업지만요 형은내맘속에잇어요
류창수 2015-02-03 2468 0
2월이구나 현아야 시간은 물 흐르듯 너무도 빨리 흘러가는구나 벌써 널 보낸것이 3달이 다 되어가네 내 마음은 아직도 너가 살았을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야 우리 언젠가는 다시 만나게될테니 그곳에서 기다려줘 사랑하는 현아야 항상 따뜻하게 지내고 있어줘 또 올게^^**
박병석 2015-02-03 2298 0
오늘은 늦게잠이든다 .. 자기전에 편지쓰러와찌 진짜 날씨가 왓다리 갓다리 난리도아니다 그치? 오늘도 낮엔 따뜻하더니 오후되니까 손이 시렵더라 이번 겨울에는 우리끼리 다 스키장 가기로했었는데 결국 이번해도 못갓당 ㅠㅠ 추억도 많이 쌓아놀걸 놀러두많이가구 그래두 우리...
복이 2015-02-03 227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