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울 연둥이 보고싶다
악! 너무 더어...찜통이따로 없다 내일 기온은 38도래 폭염이라고 ㅠㅠㅠ 더운데 어떻게 지내고 있냐... 오늘 일끝나구 집가는데 너랑 똑닮은 사람 봤당 헤헤 보고싶다 내칭구 살이빠질생각은 안하구 오히려 더 찌기만한당ㅎㅎㅎ 잘지내고 있는거지? 오늘 혼자 추억에 잠겨서 앨범보다가 가평간거랑 전주간거 변산가거 다 보면서 이런날이 또 올까 또 재밌게 다같ㅇㅣ 놀러가는날이 있을까 하면서 또 혼자 감성 폭팔했당 난 여전한거 같지 ㅎㅎㅎ저번에 너무 보고싶어서 늦게까지 밖에있다가 아침되서 너 보러갔는데 내가 너무 일찍 갔나봐 문이 잠겨있지 모야... 그 아침에 커피사겠다고 카페도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다 잠겨있고 왕 짜증났어 저번주에 오랜만에 제여니랑평이랑 카페갔는데 세시간넘게 폭풍 수다떨었어 우리 학교다닐때 진짜 재밌는일많았던거같아 그자리에 너도 있었으면 더없이 좋았을껀데 우리가 너무 학교에 안붙어있고 둘만 붙어다녀서 그런가 나는 학교하면 너랑한 추억들밖에 생각 안나는데!!! 지지배 온제까지 나 보러 안오꺼양.. 얼릉와 버구파 죽겠다아 하나뿐인 내 소중아 건강히 잘지내고 있어 아르찌? 언니야가 이번에는 시간 확실히 알아뒀으니까 잘 맞춰서 보루가께 사랑한다 ❤️❤️ 내맘알지? 좋은 주말 보내고 빨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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