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사랑하는 동생아!

최진영 2015-08-11 08:47 1849 0
넘 보고 싶은 울동생 깐난아.하고싶은 말도 많고 얼굴도 보고 싶은데.집에 다녀오니 너만 없지 모두 물건은 그대로 드라.저녁에 들어올것만 같고 맛난것 먹으면 맛있다는 너의 목소리가 넘 듣고 싶어.꿈속이라도 얼굴 한번 보여줘.내가 너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못해준게 한이 될것같아.울동생 깐난아 넘 사랑하고 넘 보고싶다.죽음을 어떻게 받아 들이냐?깐난인.사랑해.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해서 못이뤄본 삶도 살았으면 좋겠어.꿈속이라도 얼굴 한벤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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