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신랑에게...

강미옥 비회원 2015-08-13 18:44 1769 0
잘지내고있지?? 오랜만에 글을써보내.. 현정아빠~~요즘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계속 사고만낸다.조심한다고 하는데 그게 잘안되네 당신이 좀도와줘.. 다음주엔 형준 엄마가 당신 보러갈거야.. 어제 당신 있는곳 물어보더라~~ 나도당신 보러가고싶은데 시간이 안되네.. 아버지 생신때 내려가게되면 당신 보러갈께.. 무지무지 보고싶고 그립다.. 당신 목소리도 듣고싶고 만져보고도싶고 당신품에 안겨보고도싶은데 그럴수가 없네~~~ 당신 보러갈때까지 잘지내고있어... 사랑해~~김동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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