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보

내사랑 비회원 2015-08-16 22:27 1913 0
나 내일 수연이랑 당신이 좋아하는 형이랑 우리아이랑 놀러가요 당신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ㅠㅠ 마음이 편치 않네요 나랑 우리 아이 지켜주세요 아무일없이 잘다녀오게 날씨도 나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아빠를 많이 찾네요 당신이 없으니깐 나도 어깨가 많이 축처 지네요 보고싶네요 여보 가슴이 무지 아프네요 한번만이라도 보고싶은데 안되겠죠? 힘이 드네요 자기에 빈자리를 혼자 메울려니깐 ㅠㅠ 또 편지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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