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잘지내고 있는거지....
신랑!!!
요즘 어떻게 지내고있어??
난 병원 다니면서 힘들게 살고있는데...
나이가 40대 중반접어드니까 아픈데가 자주생기네~~
현정아빠~~~당신 사진을보면 아직도 가슴이 먹먹해...이고통이 언제쯤 사라질까??
아직 시간이 더흘러야되나봐~~
보고싶다...
나 이제 힘들지않게 당신이 좀 도와주라..
그럴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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