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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잘 지내요? 이편지 정말 삼촌이 읽는다고 생각하고 써요!! 웃으면서 읽어요 삼촌은 웃을때가 제일 멋져멋져 삼촌이 웃으면서 보면 좋겠어!!! 삼촌이 멀리 떠난지 이주하고도 이틀이 지났네.. 시간 참 빨리간다 그죠? 나는 삼촌가는거 못봤는데 시험다치고 나 삼촌보...
삼촌조카 2015-10-08 1739 0
지금도 너가 전화해서 오빠~ 라고 부를것만같구나... 문득 자고일어나서 너가 없다는걸 생각하니 아직도 꿈만같다.. 서형아 아프지않고 잘있는거지? 그곳은 아픔도 슬픔도 없는거지? 내동생 많이 많이 보고싶구나... 사랑한다
정일용 2015-10-08 1784 0
자기야.. 고마워.. 자기를너무애타게기다리는날위해서 어려웠을발걸음을해줘서.. 그리고꼬옥안아줘서고마워 붙잡고가지말라고.. 울면서매달려봤지만.. 오히려토닥거리고달래주며 아무말없이슬픈표정만짓던자기보는데.. 그냥이게현실이지싶더라 단념하게하려고.. 잊게하려고.. 그런거야....
조정화 2015-10-07 1756 0
아버지! 어제 꿈에 오셨잖아요.. 너무 좋아서 말도 못한게 얼마나 후회되던지요 아프신데 없냐고 여쭤보지도 못하고 미소짓는 모습만 그리고 제무릎에 올린손이 얼마나 따뜻하던지 지금도 온기가 느껴지는듯 합니다. 말씀은 안하셨지만 온화한 미소속에 앞으로 운전조심하라는 뜻...
고병국 2015-10-06 1879 0
내 둥이야아 뭐하고있어? 날씨한번 참 좋다. 오늘같은날씨엔 뭐하고있으려나.. 핸드폰 즐겨찾기엔 아직도 우리연둥이 이렇게 저장되어있는데 보면전화하고싶고 그립고 그런데 차마 지울수가 없더라..보고싶다 지지배야 나 요즘 잠을 너무 못자 이틀을 꼬박날새고 출근하고 그러고...
2015-10-06 1831 0
어디쯤갔어? 잘지내고있어.
... 2015-10-06 1757 0
할무니 나 오랜만에 편지쓴당~~ㅎㅎ 어제 도영이 언니 결혼했어 봤어? 남편분 참 착하신것같아ㅎㅎㅎ나 어제 할머니도 가치가는 기분이라도 내보려고 할매 팔찌도 차구갔었는데 따라왔었지? 큰고모부가 할머니가 꿈에 환하게 나왔다고 그러는데 들으면서 안심이되기도하고 부럽기도...
임소연 2015-10-05 1908 0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있네요 우리여보 추위 많이 타는데 거기는 따뜻한가요? 날씨가 추워지고 그러니깐 당신 생각많이 나네요 여보 요즘 우리 민혁이가 아빠를 많이 찾아요 애기라서 아무것도 모를줄 알았는데 마음이 안좋네요 지금도 당신이 문열고 들어올것만같아서 한참을 문...
혁이맘 2015-10-04 1847 0
잘지내고있지?? 명절도 잘보내고... 벌써 날씨가 추워진다~~ 겨울 싫은데..당신 무지 추운날떠나서 겨울이싫어 명절때 시댁갔는데 다똑같은데 당신만 없드라.. 당신 없어서 친정도 못가고 그냥 시댁에만 있다왔다~~ 어머님도 건강히 잘계시니 걱정 안해도 될것같아~~ 참...
강미옥 2015-10-03 1768 0
뚱.. 나오늘은심리치료를받았어.. 근데.. 별로도움은되지않은거같아.. 내가자존심도쎄고정신력도강해서그런가.. 나스스로어떻게해야지내가잘버틸수있다는걸알아서그런지 크게도움은되지않은거같아.. 오히려.. 글쎄.. 내가잘떨쳐내길바래서그랬을까.. 날위해서그렇게말해준거같은데.. ...
조정화 2015-10-03 198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