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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꿈에도 잘 안오네ㅠㅠ 그래도 오빠랑 함께한 추억 잊지않을께 오빠도 거기서 엄마아빠 나 잊지마 보고싶다 정말 많이 보고싶다~~~~
동생 2015-10-23 1720 0
여보 ! 뭐하시나 잘있게지 단풍이 붉게 물들어 겨울을 제촉하네 혼자라 단풍도 아름다운지 코스모스가 피였는지도 아스라히 멀어저가는 당신 모습이 안타가워 지난번 큰놈왔다갔지 장가 간다고 당신있어으면 정말아쉽네 그려 당신 있어으면 얼마나 좋아했게어 못난 사람 뭐가그리 ...
권용태 2015-10-23 1833 0
잘지내지?? 오랜만이네~~~현정이 면접 따라다니느라 바빴어 당신은 어떻게 지내고있어? 난 그냥 지내는데... 잠을 자야하는데 잠이 안온다..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네... 걱정도 많고~~~당신도 보고싶고... 신랑... 현정이 좋은대학 갈수있게 당신이 좀도와줘라.....
강미옥 2015-10-22 1550 0
아빠 이제 딱일주일됬네 진짜 아직도 잘 모르겟네 나는 아직도 실감이 안나서 아빠한테 가볼 엄두가 안나네 오빠도 언니도 다들 받아들이질 못하고있어 아빠 아빠 서리내리면 우리집 텃밭정리해준데서 기다리고있었는데 그렇게 갑지가 말도안하고 가면 어떻해 아빠가 다해준다고 걱...
남주라 2015-10-21 1679 0
할머니 께서 소천 하신지 보름이 되어갑니다 오늘 유가족분들이 오셔서 그간 할머니께서 쓰신 짐을 정리 하셨읍니다 마음은 가계일하다가 달려가서 술한잔 오리고 싶지만 눈물이 나올거 같아서 오늘은 마음만을 전합니다 할머니 22년동안 할머니를 친손자처럼 정성껏 모실수있어서...
이동현 2015-10-21 1696 0
자기야 잘있는거지..? 아직도거짓말같아 내옆에자기가없다는게믿어지지않아 시간이참빠르게간다 어디를가든모든게다자기와함께한것투성이야 보고싶다 자기가너무너무보고싶다 안타깝고안쓰럽고아쉬워 원망아닌원망도해보고 느는건한숨뿐이야 뚱 자기랑예쁜아가낳고살고싶었는데 그게큰욕심이였을까....
조정화 2015-10-20 1694 0
자기야 잘있는거지..? 아직도거짓말같아 내옆에자기가없다는게믿어지지않아 시간이참빠르게간다 어디를가든모든게다자기와함께한것투성이야 보고싶다 자기가너무너무보고싶다 안타깝고안쓰럽고아쉬워 원망아닌원망도해보고 느는건하
조정화 2015-10-20 1894 0
엄마야 어제 경민이랑 예전에 쓰던 다이어리를 보다가 2014년도 다이어리를 읽었는데 1월,2월..지나고 3월이 되니까 엄마가 아프다고 쓴 게 있었어 그거 보다가 더이상 넘길 수가 없었어 그래서 그냥 그만 보자 하고 덮어버렸어 엄마 생각이 너무 많이 났거든.. 그리...
엄마딸 2015-10-19 1751 0
서울에서 막내고모가 내려왔어요. 작은아버지랑 고모 언니 그리고 소연아빠랑 같이가서 풀베고 감따고 청소하고 왔네요. 엄마가 좋아하는 넝쿨장미를 잘라내서 화단이 깨끗하기는 했지만 속상했어요. 엄마가 생각나서ㅠ.ㅠ. 뒷마당에 보리수나무도 몽땅 잘라냈구요. 작은아버지가 ...
강효숙 2015-10-19 1828 0
할머니 잘있으셔요? 내가 할머니 해주는 미역국하고 된장찌개 먹고싶어요 ㅠ 우리 할머니가 옛날 이야기해주면 내가 아쥬 좋아라햇는데 ㅎㅎ 맨날 밤되서 할머니집가서 하루밤 자고 일나면 새벽부터 뉴스보거있는 할머니가 생각이나요♡ㅎㅎ 그리고 할머니 이제 고통없는곳에서 편히...
구준현 2015-10-18 156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