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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내가 아직 어려서 많이 못 가는거 미안해 음 아빠 얼마전에 생신이었는데 51번째생일 축하하고 나 수요일이면 시험도 끝나니까 혼자서라도 찾아갈께 내가 눈이 많이 않좋아서 아빠가 나혼자 신호등도 혼자 못 건너게했지만, 이제 나도 16살 이고 하니까 한번 시도 해...
박혜원 2015-10-17 1620 0
아빠 내가 아직 어려서 많이 못 가는거 미안해 음 아빠 얼마전에 생신이었는데 51번째생일 축하하고 나 수요일이면 시험도 끝나니까 혼자서라도 찾아갈께 내가 눈이 많이 않좋아서 아빠가 나혼자 신호등도 혼자 못 건너게했지만, 이제 나도 16살 이고 하니까 한번 시도 해...
박혜원 2015-10-17 1584 0
보고싶은 우리엄마 잘 지내고있어? 요즘 날이 많이 추워졌어 여기는 춥지만 엄마 있는 곳은 항상 따뜻한 봄이겠지?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 엄마 나는 그냥 일하면서 지내 일이 늦게 끝나니가 일 끝나면 집가고 아침에 출근하고 매일 그냥그렇게 지내고있어 내일은 경민이랑 같...
엄마딸 2015-10-17 1635 0
자기야 나울보가되어버렸어 그냥가만히있다가도눈물이나 자기가너무너무보고싶다 자기사진보다가안울려고했는데 내가울면자기도슬플건데 울면안되는데 오늘은너무힘들다 자기랑함께하고싶다 나만놔두고가버리고나쁜놈 보고싶다 보고싶다 많은욕심없었는데 그저너만있음됐었는데 결혼해서예쁜아이낳고사...
조정화 2015-10-13 1702 0
보고싶다 내동생 오랬만이야 또 이렇게 다 지나가는구나 너가 없어도 추석도 너가 좋아하고 함께진행했던 면민의날도 먼. 여행지에 있는 너를기다리지 못하고 보고싶은 내동생 상현아 엊그제 갔건만 너떠난지도 1년하고도 10개월이 됐구나 세월은 참 빨라 조금 만있으면 너에 ...
누나가 2015-10-13 1764 0
가을햇빛이 유난히 곱네요. 우리엄마 젊었을때 모습처럼.............. 요즘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있는데 천변에 이름도 모르는 예쁜꽃들이며,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코스모스가 아침 기분을 상쾌하게 하대요. 엄마딸은 음악도 듣고 엄마를 불러보기도 하고 짧은 시간이...
강효숙 2015-10-13 1855 0
목소리가 듣고 싶다 여전하지 그 웃음소리도... 잘 지내야한다
... 2015-10-13 1862 0
엄마~~하루하루가 왜이리 힘들까요?혼자 노력하고 열심히 살아도 되지 않는게 인생인가봅니다 제가 욕심부리는겁니까? 살아갈날이 살아온날보다 적은데 이제와서 모든걸 포기해야만 하는걸까요? 남길 유산은 없어도 제집에서 살다가 제집에서 죽고 싶은게 욕심일까요?제가 힘든건 ...
송오심 2015-10-12 1566 0
뚱 잘지내..? 거기서는행복해..? 나는행복하지않아.. 점점더불안하고힘이들어.. 내가이러면안되는걸알면서도.. 자꾸자기만더붙잡게되네.. 노력하고있어.. 정말노력하고있는데.. 미안.. 나이러는거알면자기또안절부절못하고그럴건데.. 나름노력한다고하는데.. 잘되질않아.. 나...
조정화 2015-10-11 1678 0
2015 년 10월은 참으로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스물 두해동안 우리집에서 가족같이 살아오신 정많고 인자하신 할머니께서 하나님의 나라로 소천하셨읍니다 비록 할머니께서는 많은 아쉬움속에서떠나셨지만 할머님의 인자하심과 우리가족에 대한사랑 그리고 부지런하심 은 영원히 우...
이동현 2015-10-10 164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