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신랑 김동규에게...

강미옥 비회원 2015-10-03 09:18 1769 0
잘지내고있지?? 명절도 잘보내고... 벌써 날씨가 추워진다~~ 겨울 싫은데..당신 무지 추운날떠나서 겨울이싫어 명절때 시댁갔는데 다똑같은데 당신만 없드라.. 당신 없어서 친정도 못가고 그냥 시댁에만 있다왔다~~ 어머님도 건강히 잘계시니 걱정 안해도 될것같아~~ 참 아주버님이 당신 내년에 선산으로 데리고 오자고하셔... 이곳에 있는거보다 더낫지싶은데.. 좋은날 잡아서 옮겨줄께..그동안 아프지말고 잘지내고있어~~~ 보고싶다...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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