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신랑 김동규에게...
잘지내고있지??
명절도 잘보내고...
벌써 날씨가 추워진다~~
겨울 싫은데..당신 무지 추운날떠나서 겨울이싫어
명절때 시댁갔는데 다똑같은데 당신만 없드라..
당신 없어서 친정도 못가고 그냥 시댁에만 있다왔다~~
어머님도 건강히 잘계시니 걱정 안해도 될것같아~~
참 아주버님이 당신 내년에 선산으로 데리고 오자고하셔...
이곳에 있는거보다 더낫지싶은데..
좋은날 잡아서 옮겨줄께..그동안 아프지말고 잘지내고있어~~~
보고싶다...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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