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버지!

고병국 2015-10-06 23:04 1880 0
아버지! 어제 꿈에 오셨잖아요.. 너무 좋아서 말도 못한게 얼마나 후회되던지요 아프신데 없냐고 여쭤보지도 못하고 미소짓는 모습만 그리고 제무릎에 올린손이 얼마나 따뜻하던지 지금도 온기가 느껴지는듯 합니다. 말씀은 안하셨지만 온화한 미소속에 앞으로 운전조심하라는 뜻인듯 합니다... 그렇게 할게요 그리고, 말씀 안하셔도 좋으니 자주 오세요... 정말 너무 보고 싶습니다... 그럼 조만간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