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보

혁이맘 비회원 2015-10-04 20:22 1848 0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있네요 우리여보 추위 많이 타는데 거기는 따뜻한가요? 날씨가 추워지고 그러니깐 당신 생각많이 나네요 여보 요즘 우리 민혁이가 아빠를 많이 찾아요 애기라서 아무것도 모를줄 알았는데 마음이 안좋네요 지금도 당신이 문열고 들어올것만같아서 한참을 문을 보고있어요 ㅠㅠ 시간이 가면 나아질지 알았는데 슬픈과 아픔은 계속 밀려와요 너무 보고싶은데 꿈에라도 한번 나타나줘요 내 원망해도 좋고 나 때려도 좋으니깐 ㅠㅠ 시간을 돌릴수있다면 좋겠는데 그건 안되자나요 ㅠㅠ 미안해 맨날 우는 모습만 자꾸 보여줘서 민혁이 지켜줘요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사랑해요 여보 기다려요 곳만나러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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