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뚱♡
뚱..
나오늘은심리치료를받았어..
근데.. 별로도움은되지않은거같아..
내가자존심도쎄고정신력도강해서그런가..
나스스로어떻게해야지내가잘버틸수있다는걸알아서그런지
크게도움은되지않은거같아..
오히려.. 글쎄.. 내가잘떨쳐내길바래서그랬을까..
날위해서그렇게말해준거같은데..
그냥.. 오히려머릿속이더복잡해져버렸네..
그누구도자기와나사이를판단할수도없고
오로지자기와나..둘만아는거니까..
제3자는알수없는거니까..
나한테도움되는거만들을래.. 나머지는그냥흘려버릴래..
뚱.. 보고싶다..
참고견디고극복해나가는건.. 내몫이니까..
내가잘헤쳐나갈거야..
자기가힘을줘.. 그래줄거지..?
자기가착하고잘해줘서..? 아니난자기가있는그대로좋았어..
생각하니까.. 화난다..
일도시작하고하나하나해결도하면서
나름잘하고있다고생각하는데..
그냥.. 내생각대로사는게제일편한거같다..
나다운생각이지..?
가볍게정리는됐어.. 길을잃었을뿐..
그길을찾아서정리하니까.. 생각하는게더쉬워졌어..
나자신을돌아볼수있는.. 좋은기회였기는하다..
자기처럼긍정적으로생각하고살아보려고해..
고마워.. 그리고미안해..
내가자기많이사랑하는거알지..?
사랑해..
많이보고싶고매일매일그리워..
자기야.. 뚱..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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