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서형아 보고싶다
지금도 너가 전화해서 오빠~ 라고 부를것만같구나...
문득 자고일어나서 너가 없다는걸 생각하니 아직도 꿈만같다..
서형아 아프지않고 잘있는거지?
그곳은 아픔도 슬픔도 없는거지?
내동생 많이 많이 보고싶구나...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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